3세에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 HDTV 광고에 나오기 전에 이미 KTF와 파리바게트 광고에 출연했다고 전자신문은 전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6세에 영화 「마음이…」에서 유승호의 여동생 소이 역을 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개봉 3주 뒤 김향기를 이 영화의 아역 스타라고 썼습니다.
8세에 신구와 함께 「방울토마토」에 나왔습니다. 2007년 1월에 촬영을 마친 영화입니다. 10세에 송윤아와 모녀로 나온 「웨딩드레스」가 개봉했습니다. 12세에 송중기·박보영과 「늑대소년」에 출연했습니다.
13세에 MBC 「여왕의 교실」에서 심하나 역을 맡았습니다. 14세에 「우아한 거짓말」에서 천지 역을 맡았고, 그해 5월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15세에 KBS 1TV 광복 70년 특집극 「눈길」에 나왔습니다. 16세에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서 김상호의 딸로 나왔습니다.
17세에 특집극 「눈길」이 3월 극장에서 개봉했고, 12월에는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저승 삼차사 가운데 한 명으로 나왔습니다. 18세에 「신과함께-인과 연」에 나왔고, 11월에는 「영주」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19세에 정우성과 함께 「증인」에 주연으로 나왔고, 7월에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유수빈 역을 맡았습니다. 21세에 류현경과 함께 영화 「아이」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22세에 「한산: 용의 출현」에 출연했고, 8월에는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을 시작했습니다. 23세에 「유세풍2」로 같은 배역을 이어 갔고, 11월에는 「플레이, 플리」가 공개됐습니다. 24세에 KBS 1TV 다큐인사이트 「언니들은 못 말려」의 내레이터로 참여했습니다.
25세에 「한란」이 개봉했고, 12월에는 넷플릭스 「캐셔로」가 공개됐습니다. 26세에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았습니다.
김향기(2000년 8월 9일생)는 3세이던 2003년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고, 6세이던 2006년 10월 26일 영화 「마음이…」 개봉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14세이던 2014년 5월 27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