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에 독립영화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로 배우 데뷔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피팅 모델과 연극부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3세에 스릴러 영화 「나를 기억해」로 상업영화에 데뷔했습니다. 곧이어 1500대 1의 오디션을 뚫고 「마녀」의 주연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월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최고여배우상에 이어, 가을부터 겨울까지 부일영화상·대종상 영화제·청룡영화상에서 잇달아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4세에는 조세일보가 그를 그해 주목할 여배우 7인 가운데 한 명으로 꼽았습니다. 25세에 데뷔 첫 드라마인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을 맡았고,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연말에는 「마녀」 속편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26세에 SBS 「그 해 우리는」에서 국연수 역을 맡았습니다. 27세에 「그 해 우리는」이 끝났고, 펜디의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됐습니다. 「마녀2」에 특별출연했고,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28세에 「소울메이트」로 5년 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습니다. 29세에는 씨네21이 뽑은 「한국영화 NEXT 50」 배우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30세에 디즈니+ 「나인 퍼즐」과 JTBC 「백번의 추억」에 출연했고, 넷플릭스 「대홍수」가 12월에 공개됐습니다. 31세에는 2027년 공개될 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김다미(1995년 4월 9일생)은 22세이던 2017년 독립영화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로 데뷔했고, 이듬해 「나를 기억해」를 거쳐 23세이던 2018년 6월 27일 「마녀」의 주연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5세이던 2020년에는 「이태원 클라쓰」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