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에 첫 저서 「장자: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을 냈습니다. 이듬해에는 노자를 다룬 책을 냈습니다.
42세에 자본주의를 다룬 「상처받지 않을 권리」를 냈고, 중앙SUNDAY는 이 책이 서점가에서 돌풍을 일으켰다고 적습니다. 43세에는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과 「철학 vs 철학」을 냈습니다.
44세에 「철학이 필요한 시간」을 냈고, MBC 라디오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에서 상담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8월에는 명동예술극장에서 강연했습니다. 45세에는 「김수영을 위하여」를 냈고, 12월 중앙SUNDAY는 그를 최근 들어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라고 적었습니다. 46세에 「강신주의 다상담」 두 권과 「강신주의 감정수업」을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7세 2월 SBS 「힐링캠프」에 나왔고, 방송 직후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랐습니다. 이튿날 교보문고에서는 강신주 저서 판매가 평소의 4.2배로 늘었습니다.
49세에 O tvN 「비밀독서단」에 나와 「감정수업」을 이야기했습니다. 51세에는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죽음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52세에는 함안군민대학 강좌에서 강연했습니다.
53세에 EBS 1TV 「명강」에서 불교철학을 16강에 걸쳐 풀었습니다. 54세에는 「철학VS철학」 오디오북이 나왔습니다. 55세에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를 냈습니다.
56세에 EBS 「강신주의 장자수업」 48강을 시작했습니다. 57세에 「상처받지 않을 권리 다시 쓰기」를 냈고, 6월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에서 강연했습니다.
강신주(1967년생)는 36세이던 2003년 9월 첫 저서 「장자: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을 냈고, 42세이던 2009년 「상처받지 않을 권리」를 냈습니다. 47세이던 2014년 2월 3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