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초혜와 결혼
동국대 국문과 동기로 만난 김초혜 시인과 결혼했습니다. 아내가 모든 작품의 첫 독자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2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서리꽃」과 손으로 쓰는 원고 · 새 창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03 · JTBC · 「뉴스룸」 인터뷰 · 새 창24세에 동국대 국문과 동기인 김초혜 시인과 결혼했습니다. 27세에 「현대문학」에 「누명」과 「선생님 기행」이 실리며 등단했습니다. 34세에는 민예사 대표를 맡았습니다.
38세에 「유형의 땅」으로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0세이던 9월 월간 「현대문학」에 「태백산맥」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3세에 「태백산맥」 1~3권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등단 16년 만이고, 국민일보 칼럼은 1980년대 후반 이 책이 엄청난 인기를 모았다고 적습니다.
46세에 「태백산맥」이 10권으로 완간됐습니다. 47세에 한국일보에 「아리랑」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51세에 「태백산맥」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고발을 당했고, 같은 해 이 소설이 임권택 감독의 영화로 나왔습니다. 52세에 「아리랑」이 12권으로 완간됐습니다.
54세에 동국대 국문과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55세에 한겨레에 「한강」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59세에 「한강」이 10권으로 완간되며 대하소설 세 편이 마무리됐습니다. 60세에는 김제에 아리랑 문학관이 문을 열었고 만해대상 문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62세에 「태백산맥」 고발 사건이 11년 만에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63세에 장편 「인간 연습」을, 이듬해 「오 하느님」을 냈습니다. 65세에 벌교에 태백산맥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66세에 「태백산맥」이 200쇄를 넘었고 자전 에세이 「황홀한 글감옥」을 냈습니다.
67세에 대기업의 비리를 다룬 「허수아비춤」을 냈습니다. 70세에 네이버에 연재한 「정글만리」가 그해 100만부를 넘었습니다. 71세에 제1회 심훈문학대상을 받았습니다. 73세에 「풀꽃도 꽃이다」를 냈고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기념본이 나왔습니다. 74세에 은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고 고흥에 가족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76세에 「천년의 질문」을 냈습니다. 77세에 등단 50주년을 맞아 대하소설 3부작 개정판을 냈습니다. 80세에 「황금종이」를 냈습니다. 82세이던 9월에는 복부대동맥 수술을 받았습니다. 83세에 「서리꽃」을 내며 장편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정래(1943년 8월 17일생)는 27세이던 197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43세이던 1986년 10월 대하소설 「태백산맥」 1~3권이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세 편은 59세이던 2002년에 마무리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동국대 국문과 동기로 만난 김초혜 시인과 결혼했습니다. 아내가 모든 작품의 첫 독자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2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서리꽃」과 손으로 쓰는 원고 · 새 창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03 · JTBC · 「뉴스룸」 인터뷰 · 새 창「현대문학」 6월호에 「누명」이, 12월호에 「선생님 기행」이 실리며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출처 05 · 중앙일보 · 등단 50주년 간담회 · 새 창출처 01 · KBS · 「서리꽃」 출간 간담회 · 새 창민예사 대표를 맡았습니다. 한 해 전에는 문예 월간지 「소설문예」를 인수해 발간했습니다.
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38 · 위키백과 · 조정래 · 새 창 민예사 대표는 매일경제 약력으로 확인했습니다. 「소설문예」 인수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소설 「유형의 땅」으로 받았습니다.
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제1회 심훈문학대상 · 새 창매일경제 약력은 1982년 수상으로 적습니다.
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06 · 뉴시스 · 제1회 심훈문학대상 · 새 창 뉴시스는 1983년 소설집 「불놀이」로 받았다고 적어 연도가 어긋납니다.월간 「현대문학」에 연재를 시작했고 1986년부터는 「한국문학」으로 옮겨 이어 갔습니다. 여순사건 직후부터 한국전쟁 시기까지 전남 벌교 일대를 다룬 소설입니다.
출처 07 · 한국일보 · 「태백산맥」 200쇄 · 새 창출처 37 · 한국일보 · 칼럼 「조정래의 글감옥 만기 출옥」 · 새 창연재하던 「태백산맥」의 1·2·3권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머니투데이는 1986년 첫 출간 뒤 30년 동안 꾸준히 읽혔다고 적습니다.
8·9·10권이 나오며 원고지 1만6500매 분량의 소설이 완간됐습니다.
출처 09 · 파이낸셜뉴스 ·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 새 창출처 07 · 한국일보 · 「태백산맥」 200쇄 · 새 창 파이낸셜뉴스는 1989년 10월 완간으로, 한국일보는 1989년 11월에 연재를 마쳤다고 적습니다.일제강점기를 다룬 두 번째 대하소설입니다. 취재를 위한 중국 방문은 안기부 내사로 무산될 뻔했다가 이어령 당시 문화부 장관의 보증으로 이뤄졌습니다.
출처 11 · 한겨레 · 「아리랑」 100쇄 · 새 창출처 12 · 국민일보 · 「황홀한 글감옥」 출간 · 새 창「태백산맥」으로 받았습니다. 매일경제는 1988~1991년에 이 작품으로 성옥문학상·동국문학상·단재문학상을 받았다고 적습니다.
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38 · 위키백과 · 조정래 · 새 창 상마다의 수상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이승만 전 대통령의 양자와 8개 단체가 저자와 출판사 대표를 국가보안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했습니다. 같은 해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이 나왔습니다.
출처 13 · 국민일보 · 「태백산맥」 고발 사건 경과 · 새 창출처 08 · 연합뉴스 · 「태백산맥」 200쇄 인터뷰 · 새 창출처 14 · 스포츠조선 · 임권택 주요작 · 새 창1994년에 제1부가 나왔고 이듬해 모두 12권으로 완간됐습니다.
출처 11 · 한겨레 · 「아리랑」 100쇄 · 새 창출처 37 · 한국일보 · 칼럼 「조정래의 글감옥 만기 출옥」 · 새 창 한겨레와 한국일보(2026년)는 1995년 완간으로 적습니다. 한국일보 2009년 기사는 1996년 완간으로 적어 어긋납니다.모교 국문과의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같은 해 「태백산맥」이 100쇄를 넘었습니다.
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출처 11 · 한겨레 · 「아리랑」 100쇄 · 새 창195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까지의 한국 사회를 다룬 세 번째 대하소설입니다.
출처 15 · 한겨레 · 「한강」 독자 서평 · 새 창출처 16 · 뉴시스 · 「한강」 100쇄 · 새 창10권의 단행본으로 완간되면서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이어진 대하소설 세 편이 마무리됐습니다. 세 작품을 쓰는 데 만 20년이 걸렸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15 · 한겨레 · 「한강」 독자 서평 · 새 창출처 16 · 뉴시스 · 「한강」 100쇄 · 새 창출처 03 · JTBC · 「뉴스룸」 인터뷰 · 새 창 한겨레·뉴시스는 2002년 완간으로 적습니다. 한국일보 2009년 기사는 2001년 완간으로 적어 어긋납니다.「아리랑」의 무대인 전북 김제에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관식은 벽골제 박물관 맞은편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17 · 한겨레21 · 조정래 아리랑 문학관 개관 · 새 창김대중 전 대통령(평화부문),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학술부문) 등과 함께 그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출처 18 · 연합뉴스 · 제5회 만해축전 · 새 창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가 이 소설을 이적표현물로 보기 어렵다며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발된 지 11년 만입니다.
출처 19 · 연합뉴스 · 「태백산맥」 무혐의에 대한 항고 · 새 창출처 08 · 연합뉴스 · 「태백산맥」 200쇄 인터뷰 · 새 창「한강」 이후 4년 만의 신작으로, 장기수 노인을 소재로 삼았습니다. 계간 「실천문학」 봄·여름호에 실은 원고를 묶었습니다.
출처 20 · 연합뉴스 · 장편 「인간연습」 · 새 창2차 세계대전 때 독일 군복을 입은 한국인이 찍힌 사진 한 장에서 소재를 얻은 소설입니다.
출처 21 · 노컷뉴스 · 「오 하느님」 출간 · 새 창소설의 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관식에는 문인·예술가·출판인 등 1000여명이 모였습니다.
출처 22 · 뉴시스 ·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 새 창출처 30 · 중앙일보 ·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 새 창완간 20년 만에 200쇄를 넘겼고 10권을 합쳐 700만 부 이상이 팔렸습니다. 연합뉴스는 한국문학 다권본 가운데 첫 200쇄라고 적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태백산맥」 200쇄 인터뷰 · 새 창출처 07 · 한국일보 · 「태백산맥」 200쇄 · 새 창작가 생활 40년을 맞아 낸 책입니다. 젊은이 250여명에게 받은 질문 500여개 가운데 84개를 골라 답하는 형식입니다.
출처 12 · 국민일보 · 「황홀한 글감옥」 출간 · 새 창「오 하느님」 이후 3년여 만의 장편으로 대기업의 비리를 다뤘습니다. 간담회에서 그는 경제민주화를 화두로 꺼냈습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장편 「허수아비춤」 · 새 창3월부터 7월 10일까지 네이버에 연재한 뒤 3권으로 묶은 소설로, 무대는 중국입니다. 12월 초 누적 판매 100만부를 넘었습니다.
출처 24 · 아시아경제 · 「정글만리」 출간 · 새 창출처 25 · 서울경제 · 「정글만리」 인터뷰 · 새 창첫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상금은 2000만원입니다.
출처 06 · 뉴시스 · 제1회 심훈문학대상 · 새 창신시컴퍼니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그의 소설을 뮤지컬로 만들어 7월 16일부터 LG아트센터에 올린다고 밝힌 자리에 원작자로 나왔습니다.
출처 26 · 파이낸셜뉴스 · 뮤지컬 「아리랑」 간담회 · 새 창대학이라는 한 길만 바라보며 달리는 학생들의 현재를 다룬 장편입니다.
출처 27 · 뉴스1 · 「풀꽃도 꽃이다」 간담회 · 새 창출간 30주년 기념본과 청소년판이 함께 나왔습니다. 그때까지 850만부 이상이 팔렸다고 파이낸셜뉴스는 적습니다.
출처 09 · 파이낸셜뉴스 ·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 새 창출처 10 · 머니투데이 ·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 새 창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7년 문화예술발전유공자 35명 가운데 은관문화훈장을 받는 4명에 들었습니다.
출처 28 · KBS · 2017년 문화예술발전유공자 · 새 창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전남 고흥군 두원면 운대리에 아버지 조종현, 아내 김초혜와 함께 이름을 올린 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출처 29 · 뉴스1 · 조종현·조정래·김초혜 가족문학관 개관 · 새 창벌교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개관 뒤 누적 관람객은 65만 명을 넘었습니다.
출처 30 · 중앙일보 ·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 새 창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지를 묻는 전 3권의 장편입니다.
출처 31 · 한국일보 · 장편 「천년의 질문」 · 새 창출처 04 · 매일경제 · 「천년의 질문」 인터뷰와 약력 · 새 창「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개정판과 산문집 「홀로 쓰고, 함께 살다」를 냈습니다. 개작이 아니라 문장을 다듬는 퇴고 수준이라고 본인은 설명했습니다. 11월에는 「한강」도 100쇄를 넘었습니다.
출처 32 · 뉴스1 · 등단 50주년 간담회 · 새 창출처 05 · 중앙일보 · 등단 50주년 간담회 · 새 창출처 16 · 뉴시스 · 「한강」 100쇄 · 새 창4년 만에 낸 장편으로, 주제는 돈입니다.
출처 33 · 파이낸셜뉴스 · 장편 「황금종이」 · 새 창다음 장편에 넣을 여행 장면을 위해 프랑스 파리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직접 답사하고 수첩 4권에 메모를 남겼습니다.
출처 02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서리꽃」과 손으로 쓰는 원고 · 새 창배를 30㎝가량 가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듬해 간담회에서 본인이 공개했습니다.
출처 01 · KBS · 「서리꽃」 출간 간담회 · 새 창출처 02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서리꽃」과 손으로 쓰는 원고 · 새 창애독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독자들과 대화했습니다.
출처 34 · 뉴스1 · 태백산맥문학관 17주년 북콘서트 · 새 창출처 35 · 오마이뉴스 · 17주년 북콘서트 현장 · 새 창남녀의 사랑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작품으로 두 권으로 나왔습니다. 간담회에서 그는 이 책이 장편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26일 기준 예스24 4위, 교보문고 5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01 · KBS · 「서리꽃」 출간 간담회 · 새 창출처 02 ·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서리꽃」과 손으로 쓰는 원고 · 새 창출처 36 · 이데일리 · 「서리꽃」 베스트셀러 · 새 창지금도 휴대폰과 컴퓨터를 쓰지 않고 손으로 원고를 쓴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는 단편과 명상록, 붓글씨를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03 · JTBC · 「뉴스룸」 인터뷰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67–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43. 08. 17. —
출생 연도 1943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