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했습니다.
24세에 도하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동메달을 땄고, 입단 2년 만에 2루수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그해 도루는 45개로 리그 2위였습니다. 25세에 SK가 창단 8년 만에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했고, 정근우는 6차전에서 역전 2점 홈런을 쳤습니다. 그 뒤 결혼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6세에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사상 첫 금메달을 땄습니다.
27세에 WBC 준우승을 했고, 훈련소 입소 중에 두 번째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28세에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습니다. 29세에는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MVP로 뽑혔습니다.
31세에 FA로 한화와 4년 70억 원에 계약했고, 그해 SK에서의 성적으로 세 번째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33세에는 프리미어12에서 우승했습니다. 34세에 한화의 주장을 맡았습니다. 35세에 통산 35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36세에 한화와 2+1년 35억 원에 FA 재계약을 했습니다. 37세에 2차 드래프트로 LG로 옮겼습니다. 38세에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통산 1747경기를 뛰었습니다.
39세에 유튜브 채널 「맨이져」에 나왔습니다. 40세에 「최강야구」에 나와 2루수를 맡았습니다. 42세에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을 열었습니다.
43세에 「불꽃야구」에 나왔습니다. 44세에 티빙 해설위원이 됐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왔습니다.
정근우(1982년 10월 2일생)은 23세이던 2005년 SK 와이번스에서 데뷔했고, 24세이던 2006년 첫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26세이던 2008년 8월 23일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