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곽규석이 진행하던 TBC 「쑈쑈쑈」의 원고를 쓰며 방송작가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조선일보와 오마이뉴스는 이를 1968년으로 씁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8세에 KBS2 「쇼 비디오 자키」의 「네로 25시」에 최양락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TV리포트는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씁니다.
44세에 가수 진미령과 결혼했고 불교방송 「백팔가요」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46세에 「컴퓨터, 일주일만 하면 전유성만큼 한다」를 냈습니다. 48세에는 「남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냈고 MBC 라디오 「전유성·박미선의 특급작전」을 진행했습니다. 50세에 「개그콘서트」가 출범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전유성이 원안을 구상했다고 씁니다.
51세에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연기학과 학과장을 맡았습니다. 52세 11월에 코미디 전문극단 「전유성의 코미디 시장」을 창단했습니다. 54세에는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했습니다. 58세에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경북 청도에서 지냈습니다.
60세에 청도 야외음악당에서 「개나 소나 콘서트」를 시작했습니다. 61세이던 이 해 「개나 소나 콘서트」 관객이 7000명을 넘었다고 본인은 이듬해 인터뷰에서 말합니다. 62세 5월 20일 청도에 「전유성의 코미디 철가방 극장」을 열었고, 11월에는 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겸임교수 임용이 소개됐습니다. 64세에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명예위원장으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70세에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전유성의 쑈쑈쑈」 전국투어를 했습니다. 71세에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75세에 유튜브 「꼰대희」에 출연했고, 12월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동서대 업무협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76세인 9월 25일 별세했습니다. 12월에는 KBS 연예대상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주기를 맞아 8월 22일 부산에서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가 열렸습니다.
전유성(1949년 1월 28일생)은 20세이던 1969년 TBC 「쑈쑈쑈」 방송작가로 일을 시작했고, 38세이던 1987년 KBS2 「쇼 비디오 자키」에 출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6세이던 2025년 9월 25일 별세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