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했습니다. 대학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24세에는 연기가 하기 싫어져 무대를 떠났고 카페를 운영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1세에 연극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33세에 영화 「베사메무쵸」 단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36세에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에서 이 형사를 맡았습니다. 37세에는 드라마 「부활」과 「인생이여 고마워요」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8세이던 2006년에 MBC 아침드라마 「있을 때 잘해!!」와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타짜」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뉴스엔은 김윤석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 배역이 「타짜」의 아귀라고 적습니다.
39세에 「타짜」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즐거운 인생」에 출연했습니다. 40세에 첫 주연작 「추격자」가 개봉했고, 그해 대종상·청룡영화상·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41세에는 「거북이 달린다」와 「전우치」가 개봉했습니다.
42세에 나홍진 감독과 두 번째로 만난 「황해」가 개봉했습니다. 43세에 「완득이」에서 선생 동주를 맡았습니다. 44세에 「도둑들」이 1000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45세에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가 개봉했습니다.
46세에 「해무」에 출연했습니다. 47세에 「극비수사」의 형사 공길용과 「검은 사제들」의 사제를 잇따라 맡았습니다. 48세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개봉했습니다. 49세에 「남한산성」의 김상헌과 「1987」의 박처원을 잇따라 맡았습니다.
50세에 「1987」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과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암수살인」이 개봉했습니다. 51세에 「미성년」으로 감독 데뷔했습니다. 53세에 「모가디슈」에서 한신성 대사를 맡았습니다. 54세에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55세에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 이순신을 맡았습니다. 56세에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로 드라마에 돌아왔고 「대가족」이 개봉했습니다. 57세에 「바이러스」가 개봉했고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58세에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에 캐스팅됐습니다.
김윤석(1968년 1월 21일생)은 20세이던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했고, 38세이던 2006년 9월 28일 개봉한 영화 「타짜」의 아귀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남우주연상은 40세이던 2008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