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7세에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처음 주연을 맡았고, 스포츠동아와 뉴스엔은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고 적었습니다. 그해 말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는 「하녀들」 합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9세에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주인공 한승리 역을 맡았습니다.
31세 4월 SBS 「런닝맨」에 새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그해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받았습니다. 32세 1월에 tvN 「크로스」에 출연했고, 그해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버라이어티 부문을 받았습니다.
35세에 KBS 「희수」로 드라마스페셜 TV시네마상을 받았습니다. 36세에 JTBC 「클리닝 업」에 출연했고,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고 보도됐습니다.
37세에 6년 반가량 함께한 「런닝맨」에서 하차했습니다. 38세에는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12월에는 하차 1년 만에 「런닝맨」에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39세에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했고,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에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40세에 영화 「열여덟 청춘」과 연극 「렁스」에 출연했습니다.
전소민(1986년생)은 18세이던 2004년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했고, 27세이던 2013년 5월 20일 MBC 「오로라공주」 첫 주연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1세이던 2017년에는 「런닝맨」에 합류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