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4인조 그룹 유비스의 1집 「You Will Be With Us」로 데뷔했습니다. 21세에 2집을 냈지만 팀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22세이던 해를 끝으로 유비스는 활동을 멈췄습니다.
27세에 대학원에 다니며 만든 남성 듀오 「바람」으로 다시 노래했습니다. 28세에는 중국 본토 방송에도 나갔습니다. 30세에 뒤늦게 군에 입대해 2009년에 전역했습니다.
34세에 트로트로 방향을 바꿔 「사랑해 누나」를 냈습니다. 나이로 보면 트로트가 낫겠다는 권유에 1년을 준비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35세에는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2인조 「렌미노」로 우승했습니다.
36세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남자는 말합니다」를 냈습니다. 이 노래가 입소문을 타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40세에 정규 1집 「드라마」를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3세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6위에 올랐습니다. 데뷔 23년 만이었고, 이어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에 나가면서 방송 출연이 늘었습니다.
44세에 TV조선과의 계약이 끝나 톱6는 각자 소속사로 돌아갔고, 10월에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를 열었습니다. 45세에 미니앨범 「에세이 ep.1」을 내고 KBS2 「주접이 풍년」 진행을 맡았습니다. 11월에는 정규 2집 「이터널」을 냈습니다. 46세에 MBC ON 「트롯챔피언」 명예의 전당에 처음 들어갔고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했습니다.
47세에 KBS2 「2장1절」을 시작했고 연말에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8세에 7080 명곡을 다시 부른 「Analog vol.1」을 내고 전국투어 「호시절 : 9.11Mhz」를 시작했습니다. 49세에 MBC 「오늘N 백세로그인」 메인 MC를 맡았고 제1회 iMBC트롯어워즈에서 두 부문을 받았습니다.
장민호(1977년 9월 11일생)는 20세이던 1997년 4인조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고, 43세이던 2020년 3월 14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트로트로 방향을 바꾼 것은 34세이던 2011년입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