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독일로 건너가 프랑크푸르트의 미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CNB저널은 그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고 씁니다. 25세에는 베를린에 정착했습니다.
35세 8월에는 인천의 폐가에서 국내 첫 개인전 「사동 30번지」를 열었습니다. 37세 12월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이듬해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로 양혜규를 발표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8세 6월에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전시 「응결」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신문은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고 씁니다.
39세에는 뉴 뮤지엄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8월에는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셋을 위한 목소리」를 열었습니다. 40세에는 아스펜미술관 개인전 「축지법」을 열었습니다. 41세에는 카셀 도큐멘타 13에 초청돼 한국 작가로는 20년 만에 참가했습니다.
43세에는 타이베이 비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44세 2월에는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국내 세 번째 개인전을 열었고, 9월에는 리옹비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45세 7월에는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46세에 볼프강 한 미술상 2018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입니다. 47세 4월에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회고전 개막식에서 볼프강 한 미술상을 받았고, 10월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미술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48세에는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 「서기 2000년이 오면」을 열었습니다.
49세에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50세에는 한지를 콜라주한 신작 「황홀망」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51세 3월에는 덴마크 국립미술관 개인전을 열었고, 10월에는 싱가포르 비엔날레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베네세상을 받았습니다.
52세에는 아트리뷰 「파워 100」에서 71위에 올랐습니다. 53세 10월에는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윤년」을 열었습니다. 54세 9월에는 세인트루이스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55세에는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 「엇갈린 랑데부」를 열었습니다.
양혜규(1971년생)는 23세이던 199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고, 38세이던 2009년 6월 7일 개막한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7세이던 2018년에는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볼프강 한 미술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