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에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습니다. 당시에는 본명 김성훈으로 활동했습니다. 27세에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주인공 하정우가 탤런트 김용건의 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29세에는 MBC 드라마 「히트」에 출연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0세에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 지영민을 연기했습니다. 관객 500만 명을 넘겼고, 쿠키뉴스는 하정우가 이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고 씁니다.
31세에 「국가대표」에서 단독 주연을 맡아 848만 관객을 모았습니다. 32세에는 나홍진 감독의 「황해」에서 김윤석과 함께 주연했습니다. 34세에 「범죄와의 전쟁」과 「러브픽션」이 한 달 안에 개봉했습니다.
35세에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를 개봉했고, 같은 해 「더 테러 라이브」에도 출연했습니다. 37세에 「암살」이 1000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38세에 「아가씨」와 「터널」에 출연했습니다. 40세에 「신과 함께」 두 편이 모두 천만 영화에 올랐습니다. 41세에는 「백두산」이 개봉했습니다.
43세에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사과문을 냈습니다. 44세에 넷플릭스 「수리남」으로 처음 넷플릭스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45세에 「비공식작전」이 개봉했습니다.
47세에 「로비」와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48세에 배우 차정원과 열애를 인정했고,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 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했습니다.
하정우(1978년 3월 11일생)는 25세이던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했고, 30세이던 2008년 2월 14일 개봉한 영화 「추격자」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암살」은 37세이던 2015년에 1000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