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부터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서빙과 설거지, 요리를 익혔습니다. 22세에 출판사를 그만두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요리 학교를 나오지도, 유명한 셰프 밑에서 일하지도 않았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6세에 뉴욕 로워맨해튼에 한식 퓨전 식당을 열었습니다. 뉴욕타임스와 보그에 소개될 만큼 인정받았습니다. 29세에 9·11 테러로 식당 문을 닫았습니다. 레스토랑을 팔고 남은 돈으로 미 대륙을 떠돌았습니다. 30세에 켄터키 루이빌로 옮겨 「610 매그놀리아」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38세에 「아이언 셰프 아메리카」 시즌 8에서 우승했습니다. 그가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것은 이 우승부터라고 여성동아는 적습니다. 39세에는 「탑 셰프: 텍사스」에서 5위에 올랐습니다. 41세에 첫 요리책 「스모크 앤 피클스」를 냈습니다. 42세에 「마인드 오브 셰프」 시즌 3에 나왔습니다.
45세에 여성·흑인 요리사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더 리 이니셔티브’를 세웠습니다. 47세에 「버터밀크 그래피티」로 제임스 비어드상 요리책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48세 무렵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수백만 그릇의 무료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51세에 한미동맹 70주년 백악관 국빈만찬의 게스트 셰프를 맡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52세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백수저 셰프로 나와 준우승했습니다. 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정체성을 찾고 싶어 출연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53세에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으로 한국 시골을 돌았고, 한국이미지상 징검다리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버터밀크 그래피티」와 「버번 랜드」의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10월에는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환영 만찬을 총괄했습니다.
54세에 APEC 공로로 대통령 국민포장을 받았고, 배우 류수영과 함께 만든 「에드&류: 열두 바다」가 뉴미디어 콘텐츠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에드워드 리(1972년 7월 2일생)는 26세이던 1998년 뉴욕 로워맨해튼에 자기 식당을 열었고, 52세이던 2024년 10월 8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준우승으로 한국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3세이던 2025년에는 경주 APEC 정상회의 공식 환영 만찬을 총괄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