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 피아노 협주곡 협연
서울 시공관에서 김생려가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의 피아노 협주곡 D장조 3악장을 연주했습니다. 일곱 살 때입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음악인생 50년 지휘자 정명훈 · 새 창출처 02 · 한국경제 · [천자칼럼] 정명훈 · 새 창7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며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1세에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인으로는 첫 입상이었고, 귀국길에 김포공항부터 서울시청까지 카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23세에 뉴욕청소년 심포니를 지휘하면서 지휘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25세에 LA필하모닉 부지휘자가 됐습니다. 26세에 LA에서 결혼했습니다. 31세에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를 맡았고, KBS교향악단을 처음 지휘했습니다. 33세에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서 「시몬 보카네그라」로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36세에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37세 3월에 베를리오즈의 「르 트로옌」으로 개관기념공연을 이끌었습니다. 41세에 극장 측의 해임에 맞서 소송을 냈고, 법원이 계약의 유효성을 인정한 뒤 양측 합의로 바스티유를 떠났습니다.
42세에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KBS교향악단을 지휘했습니다. 44세에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를 맡았습니다. 45세에 KBS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취임했으나 4개월 만에 사임했습니다. 47세에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과 도쿄 필하모닉 특별예술고문을 맡았습니다.
52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 영입이 확정돼 그해 예술고문으로 일했습니다. 53세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서울시향을 이끌었습니다. 58세에 서울시향이 도이치그라모폰과 음반 계약을 맺었고, 9월에는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59세에 파리에서 북한 은하수 관현악단과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의 합동 연주를 지휘했습니다. 61세에 서울시향과 BBC 프롬스 무대에 섰습니다.
62세 6월에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명예 음악감독이 됐고, 12월에 서울시향 예술감독에서 물러났습니다. 64세에 항공료 횡령 의혹이 검찰에서 무혐의로 종결됐습니다. 같은 해 원코리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65세에 KBS교향악단을 20년 만에 다시 지휘했습니다. 69세에 KBS교향악단 계관지휘자가 됐습니다.
70세에 라스칼라 필하모닉의 첫 명예 지휘자와 부산시립 공연장 초대 예술감독이 됐습니다. 72세에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습니다. 임기는 2027년부터입니다. 73세에 KBS교향악단 제10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했습니다.
정명훈(1953년 1월 22일생)은 7세이던 1960년 10월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했고, 21세이던 1974년 7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6세이던 1989년에는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 시공관에서 김생려가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의 피아노 협주곡 D장조 3악장을 연주했습니다. 일곱 살 때입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음악인생 50년 지휘자 정명훈 · 새 창출처 02 · 한국경제 · [천자칼럼] 정명훈 · 새 창모스크바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 입상한 것이었고, 귀국했을 때 김포공항부터 서울시청까지 카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미국 뉴욕청소년 심포니를 지휘하면서 지휘자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출처 05 · 헤럴드경제 · 생애 첫 피아노 솔로 앨범 · 새 창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상임지휘자로 있던 LA필하모닉의 부지휘자가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지휘자가 되겠다는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였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음악인생 50년 지휘자 정명훈 · 새 창출처 06 · 중앙일보 · KBS교향악단 맡은 정명훈 · 새 창미국 LA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배우자는 누나 정명화의 시누이입니다.
출처 07 · 여성동아 ·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가족사 · 새 창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를 맡아 1990년까지 활동했습니다.
출처 08 · 한국경제 · 양유라 獨 주립극장 총음악감독 · 새 창KBS교향악단을 처음 지휘했습니다. 이후 10여 차례 객원지휘로 이어졌습니다.
출처 06 · 중앙일보 · KBS교향악단 맡은 정명훈 · 새 창출처 16 · 연합뉴스 · 두 대표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96) · 새 창 연주회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베르디의 「시몬 보카네그라」를 지휘하며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출처 09 · 연합뉴스 · 정명훈 지휘의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 · 새 창바스티유 오페라의 음악감독으로 임명됐고, 다음 달 가족과 함께 파리로 이주했습니다. 36세 때입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WP, 정명훈 인터뷰(1990) · 새 창출처 02 · 한국경제 · [천자칼럼] 정명훈 · 새 창베를리오즈의 「르 트로옌」으로 개관기념공연을 이끌었습니다. 공연 시간이 5시간에 이르는 작품입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WP, 정명훈 인터뷰(1990) · 새 창출처 11 · 연합뉴스 · 바스티유오케스트라 내한공연(1990) · 새 창 1990년 2월 기사는 공연일을 3월 17일로 적었습니다. 실제 공연일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8월에 극장 측이 일방적으로 해임하자 소송을 냈고, 법원은 1992년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양측은 「시몬 보카네그라」 공연이 끝나는 10월 14일까지 음악감독직을 맡고 물러나는 데 합의했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음악감독 지위·권한 유지 신청 심리(1994) · 새 창출처 13 · 연합뉴스 · 바스티유, 鄭明勳씨와 결별(1994) · 새 창유엔 창설 50주년과 광복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였습니다. 정명화(첼로), 김영욱(바이올린)과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을 협연했습니다.
출처 14 · 연합뉴스 · 유엔50주년 기념음악회(1995) · 새 창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를 맡았습니다. 그해 이 악단과 함께 내한했습니다.
출처 16 · 연합뉴스 · 두 대표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96) · 새 창출처 50 · 연합뉴스 · 97년 결산 음악 · 새 창출처 49 · 위키백과 · 정명훈 · 새 창 1996년 11월 기사에 이 악단을 맡기로 했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재임 기간(1997~2005)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아시아 8개국 연주자 1백여 명으로 꾸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도쿄에서 24~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29~30일에 창단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아시아필하모닉 창단(1997) · 새 창출처 50 · 연합뉴스 · 97년 결산 음악 · 새 창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선임됐으나 4개월 만에 사임했습니다. 한국에서 맡은 첫 상임 직책이었습니다.
출처 17 · 연합뉴스 · KBS교향악단 부지휘자 오디션(1998) · 새 창출처 18 · 한국경제 · 정명훈·KBS교향악단 20년 만에 · 새 창출처 49 · 위키백과 · 정명훈 · 새 창 한국에서의 첫 직책이라는 서술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마렉 야노프스키에 이어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2015년까지 15년 동안 이끌었습니다.
출처 19 · 뉴스1 · 라디오프랑스 명예 음악감독 추대 · 새 창 취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음악감독 제안을 일정 문제로 거절한 뒤 특별예술고문직을 수락했습니다.
출처 20 · 중앙일보 · 도쿄필 명예음악감독 · 새 창서울시가 영입 확정과 3년 계약을 밝혔습니다. 그해에는 예술고문으로 일했습니다.
출처 21 · 세계일보 · 서울시향 상임지휘자 정명훈씨 · 새 창출처 22 · 세계일보 · 정명훈 지휘봉 잡은 서울시향 · 새 창전해 예술고문을 거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까지 10년 동안 서울시향을 지휘했습니다.
출처 23 · 국민일보 · 서울시향 올 활동 계획 · 새 창출처 22 · 세계일보 · 정명훈 지휘봉 잡은 서울시향 · 새 창출처 31 · 뉴스1 · 서울시향 마지막 공연 · 새 창 취임 날짜(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파리 라디오프랑스 본부에서 임명식이 열렸습니다. 전해에는 유니세프 프랑스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했습니다.
출처 24 · 연합뉴스 · 국제 유니세프 친선대사 · 새 창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의 도이치그라모폰 장기 음반발매 계약입니다. 5년 동안 매년 2장을 내기로 했습니다.
출처 25 · 뉴시스 · 서울시향 도이치그라모폰 음반계약 · 새 창2012/2013시즌부터 맡는다고 악단이 발표했습니다. 이 악단이 수석 객원 지휘자를 두는 것은 처음입니다.
출처 26 · 연합뉴스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객원지휘 · 새 창북한 조선예술교류협회의 초청으로 3박 4일 동안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귀국 뒤 남북 합동 교향악단 연주의 정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27 · 마이데일리 · 방북 정명훈 기자회견 · 새 창파리 살 플레옐에서 북한 은하수 관현악단과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의 합동 연주를 지휘했습니다. 브람스 교향곡 1번과 아리랑을 연주했습니다.
출처 28 · 한국일보 · 파리에 울려퍼진 아리랑 · 새 창ECM에서 나온 첫 피아노 솔로 앨범입니다. 그해 7월 이탈리아 베니스의 라 페니체홀에서 녹음했습니다.
출처 05 · 헤럴드경제 · 생애 첫 피아노 솔로 앨범 · 새 창서울시향이 우리나라 오케스트라로는 처음으로 BBC 프롬스 무대에 섰습니다. 진은숙의 생황 협주곡 「슈」, 드뷔시 「바다」,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을 연주했습니다.
출처 29 · 연합뉴스 · BBC 프롬스 공연나선 정명훈 · 새 창음악감독 임기를 마치는 공연에서 추대됐습니다. 이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의 명예 음악감독입니다.
출처 19 · 뉴스1 · 라디오프랑스 명예 음악감독 추대 · 새 창단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사퇴 뜻을 밝혔습니다. 이튿날 예술의전당에서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지휘한 것이 서울시향과의 마지막 공연이었습니다.
출처 30 · KBS ·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 사퇴 · 새 창출처 31 · 뉴스1 · 서울시향 마지막 공연 · 새 창도쿄필이 9월 1일자로 명예음악감독 직함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20 · 중앙일보 · 도쿄필 명예음악감독 · 새 창서울중앙지검이 서울시향 재임 때의 항공료 횡령 의혹 고발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경찰도 전해 8월 무혐의로 결론 냈습니다. 본인은 법무법인을 통해 근거 없는 의혹 제기였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출처 32 · 뉴시스 · 검찰, 항공료 횡령 의혹 무혐의 처분 · 새 창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새로 꾸린 원코리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첫날 협연자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었습니다.
출처 33 · KBS · 원코리아 오케스트라 지휘 · 새 창출처 35 · 뉴시스 · 원코리아오케스트라 지휘·피아노 동시에 · 새 창예술의전당에서 KBS교향악단 제733회 정기연주회를 지휘했습니다. 1998년 사임 이후 20년 만입니다.
출처 34 · 연합뉴스 · 정명훈과 KBS교향악단 20년만의 재회 · 새 창출처 18 · 한국경제 · 정명훈·KBS교향악단 20년 만에 · 새 창예술의전당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을 지휘와 협연을 겸해 연주했습니다.
출처 35 · 뉴시스 · 원코리아오케스트라 지휘·피아노 동시에 · 새 창 공연 전 기사 기준입니다.자가격리를 거쳐 입국해 KBS교향악단과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애초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을 지휘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곡을 바꿨습니다.
출처 36 · KBS · 자가격리 감수 입국 · 새 창 공연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낸 두 번째 피아노 앨범입니다.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60번,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브람스 4개의 소품이 담겼습니다.
출처 37 · 뉴스1 · 두번째 피아노 앨범 발매 · 새 창KBS교향악단이 계관지휘자를 위촉한 것은 처음입니다. 임기는 1월 1일에 시작됐습니다.
출처 38 · 연합뉴스 · KBS교향악단 최초 계관지휘자 · 새 창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에게서 받았습니다. 공로 훈장 중 2등장에 해당하며, 2017년에는 3등장을 받았습니다.
출처 39 · 이데일리 · 이탈리아 공로 훈장 2등장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라스칼라 필 역사상 첫 명예 지휘자입니다. 1989년 첫 협연 이후 120차례 함께 공연했습니다.
출처 40 · 연합뉴스 · 라스칼라 필 역대 첫 명예지휘자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부산시가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를 총괄하는 첫 예술감독으로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7월 1일에 시작됐습니다.
출처 41 · 연합뉴스 · 부산시립 공연장 초대 예술감독 · 새 창예술의전당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슈만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했습니다. 도쿄필의 정식 내한 공연은 2005년 이후 19년 만입니다.
출처 42 · 연합뉴스 · 도쿄필 5월 내한 · 새 창 공연 전 기사 기준입니다.리카르도 샤이의 뒤를 이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음악감독을 맡습니다. 아시아인으로 처음이고, 1778년 개관 이후 이탈리아 국적이 아닌 지휘자가 선임된 것도 처음입니다.
출처 43 · KBS · 라 스칼라 음악감독 선임 · 새 창출처 44 · 경기일보 · 라 스칼라 음악감독 선임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예술감독으로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개관기념 공연을 했습니다. 베토벤 삼중협주곡에서는 지휘와 피아노 연주를 함께 했습니다.
출처 45 · 연합뉴스 · 부산콘서트홀 개관공연 · 새 창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입니다.
출처 46 · 경향신문 · KBS교향악단 음악감독 선임 · 새 창1월 16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취임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연주곡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토벤 교향곡 3번입니다.
출처 47 · 연합뉴스 · KBS교향악단 음악감독 취임 연주회 · 새 창 연주회 내용은 공연 전 기사 기준입니다.여수음악제가 예술고문으로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48 · 이데일리 · 여수음악제 예술고문 위촉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60–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음악 · 대한민국
1953. 01. 22. —
출생 연도 1953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