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세종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등록금 납부일을 착각해 재수한 끝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성적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오디션에 100번 넘게 떨어졌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같은 해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대학가 특집에 일반 대학생으로 33초간 출연했습니다.
22세이던 2월 BL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에서 현대무용 지망생 송시온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8월에는 KBS2 「경찰수업」의 박민규 역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했고, 11월 「학교 2021」의 정영주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23세에 tvN 「오프닝-바벨 신드롬」에서 장하늘 역으로 첫 타이틀롤을 맡았고,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에서는 수의사 한지율을 연기했습니다. 24세에 KBS2 「오아시스」에서 최철웅 역을 맡았고, 그해 말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JTBC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옛 이름 송서인)와 성윤겸 1인 2역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6세 1월 「옥씨부인전」이 13.6%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끝났고, 같은 달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양재원 역을 맡았습니다. 5월에는 「옥씨부인전」으로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6월에는 「광장」의 검사 이금손 역과 「견우와 선녀」의 배견우 역을 잇따라 맡았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재출연해 아버지가 모델 추승일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7월에는 「중증외상센터」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우상을 받았습니다. 12월에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27세 1월 이 영화가 개봉 1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었습니다. 9월 30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로 첫 더빙에 도전하고, 10월에는 ENA 「연애박사」에서 박민재 역을 맡을 예정입니다.
추영우(1999년 6월 5일생)은 22세이던 2021년 2월 26일 BL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24년 11월 30일 첫 방송한 JTBC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성윤겸 1인 2역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이 작품으로 2025년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