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에 오디션에 합격해 캐나다에서 혼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가수로 데뷔하지는 못했습니다. tvN 「언제나 칸타레 시즌2」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얼굴을 알렸고, 그해 12월 MBC 「퐁당퐁당 LOVE」에서 체아직 역으로 연기자 데뷔했습니다.
21세에 MBC 「가화만사성」에서 두 역을 맡았습니다. 22세에 MBC 「세가지색 판타지 – 반지의 여왕」에서 박세건 역을 맡았고,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3세에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유찬 역을 맡아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폭염 속 촬영으로 쓰러져 연기를 그만둘지 고민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4세에 tvN 「어비스」에서 박보영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서우진 역을 맡았고, 작품은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했습니다. TV리포트는 그를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로 소개합니다. 그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홍천기」에서 하람 역을 맡아 자체 최고 10.4%로 마쳤고, 김유정과 함께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습니다. 27세에 SBS 「사내맞선」에서 강태무 역을 맡았고,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헤럴드뮤즈는 이 작품이 그를 스타덤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연말에는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도 받았습니다.
28세에 「낭만닥터 김사부 3」으로 서우진을 다시 연기해 최고 시청률 16.8%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에서는 1인 2역을 맡았습니다. 연말에는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과 올해의 팀상을 받았습니다.
29세에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남자배우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30세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의 목소리를 연기했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미국 CBS 뉴스에 한국 배우 최초로 생중계 출연했고, 아름다운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을 받았습니다.
31세 3월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고, JTBC 「파이널 테이블」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4월에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시작했고, 5월에는 멧 갈라에 참석하고 칼리드와 협업한 싱글을 냈습니다.
안효섭(1995년 4월 17일생)은 20세이던 2015년 12월 13일 MBC 「퐁당퐁당 LOVE」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20년 1월 6일 시작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서우진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7세이던 2022년에는 「사내맞선」 강태무 역을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