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KBS2 주말연속극 「첫사랑」에서 석희 역으로 나왔습니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였고, 그해 연합뉴스는 이 작품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고 썼습니다. 같은 해 영화 두 편에 동시 출연하기로 계약했습니다.
25세에 MBC 「진실」로 인기를 얻었고, 연말에는 「신귀공자」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SBS 「아름다운 날들」에서 김연수 역을 맡았습니다. 27세에 KBS2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주연을 맡았습니다.
28세에 일본 NHK에서 「겨울연가」가 방영되며 ‘지우 히메’라는 애칭이 생겼고, 12월에 SBS 「천국의 계단」이 시작됐습니다. 29세에 「천국의 계단」이 최고 시청률 42.4%로 끝났고, 서울과 용평에서 일본·아시아 팬들과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32세에 「에어시티」로 3년 만에 TV 드라마에 돌아왔습니다. 38세에 SBS 「수상한 가정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39세에 SBS 「유혹」에서 유세영 역을 맡았습니다.
41세에 영화 「좋아해줘」에 나왔고, 이듬해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출연했습니다. 43세에 비연예인과 결혼했습니다. 44세 12월에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45세에 딸을 낳았습니다. 같은 해 2월에는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나왔습니다.
48세에 영화 「뉴 노멀」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습니다. 51세에 영화 「슈가」에서 주연을 맡았고, 7월에는 애니메이션 「다윗」 배리어프리 버전 음성해설에 참여했습니다.
최지우(1975년 6월 11일생)는 19세이던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데뷔했고, 22세이던 1997년 4월 20일 종영한 KBS2 「첫사랑」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겨울연가」는 27세이던 2002년 1월 14일 첫 방송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