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KBS2 「캠퍼스 영상가요」에 출연하며 방송에 데뷔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SBS 「최고의 밥상」에도 출연했습니다. 21세에는 MBC 시트콤 「깁스가족」으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영화 「썸머타임」에서 운동권 수배자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3세에 SBS 「명랑소녀 성공기」에서 오준태 역을 맡았고, 그해 말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받았습니다. 25세에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SBS 연기대상 조연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MBC 「환생-NEXT」에서 여러 전생의 인물을 연기했습니다. 27세에 「서울 1945」로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9세 무렵 전투경찰로 입대해 2010년 전역했습니다. 32세에 KBS2 「오작교 형제들」에 출연했습니다. 34세에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을 시작했습니다. 35세에 SBS 「끝없는 사랑」에 출연했습니다.
36세에 박하선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37세에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했습니다. 38세에 박하선과 결혼했고, 「아버지가 이상해」의 주인공을 맡았으며, 딸이 태어났습니다.
40세에 「슬플 때 사랑한다」로 MBC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41세에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했고,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합류해 그해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았습니다. 42세에 「류수영의 동물티비」에서 데뷔 이래 처음 MC를 맡았습니다.
44세에 다큐멘터리 「맛의 나라」에 출연했습니다. 45세에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한식 강연을 한 과정이 방송됐습니다. 46세에 첫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를 냈습니다.
47세에 뮤지컬 「그날들」로 13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섰습니다.
류수영(1979년 9월 5일생)은 19세이던 1998년 KBS2 「캠퍼스 영상가요」로 데뷔했고, 22세이던 2001년 5월 26일 개봉한 영화 「썸머타임」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1세이던 2020년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해 '어남선생'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