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입단, 프로 데뷔
광주대 3학년이던 그를 FC안양이 우선지명으로 영입했습니다. 안양공고 유스 출신으로 구단의 첫 우선지명 선수라고 소개됐습니다.
출처 01 · 머니S · FC안양 2019 시즌 신인 계약 · 새 창출처 31 · 한국일보 · 무릎 부상과 복귀까지의 경로 · 새 창21세에 광주대 3학년을 다니던 중 FC안양과 계약하며 프로 데뷔했습니다. 안양공고 유스 출신으로 구단의 첫 우선지명 선수였습니다. 4월에는 아산 무궁화전에서 K리그 데뷔골을 넣었고, 그 시즌 33경기에서 14골 4도움을 기록해 K리그2 베스트11에 뽑혔습니다.
22세 1월 2020 AFC U-23 챔피언십에서 두 골을 넣으며 한국의 첫 우승에 힘을 보탰고, 곧이어 전북 현대로 이적했습니다. 11월에는 이동국의 은퇴 경기였던 대구전에서 연속골을 넣어 K리그1 우승을 확정했고, 일주일 뒤 FA컵에서도 우승해 구단 창단 후 첫 더블을 이뤘습니다.
23세 3월 김천 상무에 입대해 병역을 시작했고, 6월에는 도쿄올림픽 2차 명단에서 제외돼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9월에는 레바논전으로 A매치에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 9월 김천 상무에서 전역해 전북으로 복귀했고, 그해 K리그1 득점왕과 FA컵 우승·대회 MVP를 모두 차지했습니다. 11월에는 첫 월드컵 무대에서 우루과이전 교체 출전으로 외모가 먼저 화제가 됐고, 가나전에서는 헤더로 두 골을 몰아넣어 한국 선수로는 처음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하며 순식간에 전국구 스타가 됐습니다. 포르투갈전에서도 선발로 뛰며 16강 진출을 도왔습니다.
25세 7월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데뷔전이었던 흐비도우레전에서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26세 1월 아시안컵 16강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장 동점골을 넣었고, 5월에는 미트윌란의 덴마크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무릎 수술과 합병증으로 오랜 공백에 들어갔습니다.
27세 11월 654일 만에 A매치 복귀골을 넣었고, 12월에는 유로파리그 데뷔골도 기록했습니다.
28세 3월 유로파리그 16강에서 결승골을 넣었고, 5월에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려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전에서 헤더가 무산된 데 이어 남아공전에서도 패하며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
조규성(1998년 1월 25일생)은 21세이던 2019년 1월 4일 FC안양과 계약하며 프로 데뷔했고, 24세이던 2022년 11월 28일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헤더로 멀티골을 넣으며 전국구 스타가 됐습니다. K리그1 득점왕은 24세이던 2022년에 처음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광주대 3학년이던 그를 FC안양이 우선지명으로 영입했습니다. 안양공고 유스 출신으로 구단의 첫 우선지명 선수라고 소개됐습니다.
출처 01 · 머니S · FC안양 2019 시즌 신인 계약 · 새 창출처 31 · 한국일보 · 무릎 부상과 복귀까지의 경로 · 새 창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원정 7라운드 경기에 후반 교체로 나서 87분 선제골을 넣었고 팀은 2-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02 · 스포츠니어스 · K리그 데뷔골 · 새 창이 대회에서 두 골을 넣으며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이겨 대회 첫 우승, 6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03 · 매일경제 · 조규성 전북 이적 · 새 창출처 04 · 경북일보(연합) · 2020 AFC U-23 챔피언십 우승 · 새 창K리그2 FC안양에서 33경기 14골 4도움을 기록해 국내 선수 득점 1위(전체 4위)에 오르고 2019 K리그 대상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뒤 전북 현대로 이적했습니다.
출처 03 · 매일경제 · 조규성 전북 이적 · 새 창이동국의 은퇴 경기였던 전주월드컵경기장 대구 FC전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26분과 39분 연속골을 넣어 팀의 K리그1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출처 05 · 경향신문 · 전북 K리그1 우승, 이동국 은퇴 · 새 창울산 현대와의 결승에서 가슴으로 받은 공을 이승기에게 내줘 결승골을 도왔습니다. 전북은 2-1로 이겨 2005년 이후 15년 만에 FA컵 우승을 차지했고,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리그·컵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출처 06 · 경북도민일보 · FA컵 2020 결승 · 새 창국군체육부대가 발표한 남자축구 부문 최종 합격자 14명에 포함됐습니다. 국군체육부대는 합격자들이 이날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07 · 뉴스엔 · 김천 상무 최종 합격 · 새 창 2021년 2월 3일 발표의 입영 예정일이며, 실제 입영을 전한 기사는 찾지 못했습니다.오세훈과 함께 도쿄올림픽 2차 소집 명단에서 빠지며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출처 08 · 스포츠투데이(네이트) · 도쿄올림픽 2차 명단 제외 · 새 창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레바논전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며 A매치에 데뷔했습니다.
출처 09 · 노컷뉴스 · A매치 데뷔, 레바논전 · 새 창김천 상무에서 전역해 전북으로 복귀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전 하프타임에 팬들 앞에서 복귀 인사를 했고 등번호 10번을 받았습니다.
출처 10 · 골닷컴 · 전역, 전북 복귀 · 새 창하나원큐 K리그1 2022 대상 시상식에서 17골로 최다득점상을 받았습니다. 페널티킥 7골, 왼발 5골, 오른발 3골, 헤더 2골이었습니다.
출처 11 · 데일리스포츠한국 · K리그1 2022 대상, 득점왕 · 새 창FC서울과의 결승 2차전에서 멀티골을 넣어 3-1로 이겼고 합계 5-3으로 통산 5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조규성은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FA컵 2022 결승, MVP · 새 창조별리그 1차전에 후반 29분 교체로 들어와 골은 넣지 못했습니다. 외모가 화제가 되며 트위터에는 그의 정체를 묻는 글이 쏟아졌고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하루 만에 크게 늘었습니다.
출처 30 · 머니투데이 · 우루과이전 "벼락스타" · 새 창출처 13 · 노컷뉴스 · 조규성·이강인, 4년 뒤 월드컵의 간판 스타 · 새 창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전에서 후반 13분과 16분 헤더로 두 골을 넣어 한국 선수로는 처음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2-3으로 졌지만 이 활약으로 순식간에 전국구 스타가 됐습니다.
포르투갈전에도 선발로 출장해 골은 없었지만 공중볼 경합과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2-1로 이겨 16강에 올랐습니다.
출처 13 · 노컷뉴스 · 조규성·이강인, 4년 뒤 월드컵의 간판 스타 · 새 창전북을 떠나 덴마크 미트윌란과 2028년까지 계약했습니다. 앞서 전북은 이적료 26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42억 원의 공식 오퍼를 받았다고 전해졌습니다.
출처 17 · 스포츠조선 · 미트윌란 공식 이적 · 새 창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수페르리가 1라운드 흐비도우레전에서 후반 11분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구단 공식 1000번째 경기였고 조규성이 이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출처 18 · 인터풋볼 · 미트윌란 데뷔전 데뷔골 · 새 창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아시안컵 16강전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추가시간 9분(98분 32초)에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한국 A매치 역사상 90분 경기 중 가장 늦게 나온 골이었습니다.
출처 19 · 스포츠경향 · 아시안컵 사우디전 극장골 · 새 창 스포츠경향 본문은 31일, 같은 기사의 사진 설명은 카타르 현지시간 30일로 적습니다. 풋볼리스트가 2025년 복귀골 기사에서 적은 654일은 현지시간 1월 30일을 기준으로 센 숫자입니다.헤르닝에서 열린 실케보르전 32라운드에서 스루패스로 동점골을 도왔습니다. 미트윌란은 3-3 무승부에도 통산 네 번째 수페르리가 우승을 차지했고, 조규성은 그 시즌 30경기에서 12골 4도움으로 개인 득점 5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20 · 스포탈코리아(네이트) · 미트윌란 덴마크 리그 우승 · 새 창 덴마크 현지시간으로는 5월 26일입니다.무릎 수술을 받은 뒤 합병증까지 겹쳐 회복이 길어졌습니다. 미트윌란은 그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뛰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21 · 뉴시스 · 무릎 수술 후 합병증 · 새 창 수술 날짜는 기사에 없어 지난 시즌 종료 직후로만 적었습니다.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 후반 30분 손흥민 대신 들어와 598일 만에 대표팀 복귀전을 치렀고, 후반 42분 쐐기골을 넣어 마지막 대표팀 득점으로부터 654일 만에 골을 신고했습니다. 한국은 2-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22 · 풋볼리스트 · A매치 복귀골, 볼리비아전 · 새 창헤르닝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6라운드 헹크전에서 전반 17분 세컨드볼을 밀어 넣어 이 대회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미트윌란은 1-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23 · 인터풋볼(네이트) · UEL 데뷔골, 헹크전 · 새 창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 후반 13분 교체로 들어와 후반 35분 우스망 디아오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미트윌란은 1-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24 · 뉴시스(동아닷컴) · UEL 16강 결승골, 노팅엄전 · 새 창홍명보 감독이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에서 발표한 26인 최종 명단에 공격수로 이름을 올려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출처 25 · 스타뉴스 ·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명단 · 새 창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월드컵 전 평가전에서 이동경이 띄운 공을 헤더로 연결해 골을 넣었고 2분 뒤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 손흥민도 두 골을 넣어 한국은 5-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26 · 동아일보 ·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멀티골 · 새 창후반 교체로 들어와 후반 87분 헤딩슛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라울 랑헬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김승규 골키퍼가 이기혁과 부딪히며 흘린 공을 멕시코의 로모가 밀어 넣어 0-1로 졌습니다.
출처 27 · 굿모닝베트남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석패 · 새 창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오현규 대신 후반 교체로 나섰습니다. 한국은 마세코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고, 1승 2패 최종 성적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
출처 28 · 머니투데이 ·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 · 새 창출처 29 · 스포츠조선 ·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19–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98. 01. 25. —
출생 연도 199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