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경희대 4학년으로 MBC 제1회 신인가요제에 나가 자작곡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은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1집 《홀로 된다는 것》을 냈고 그해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앨범에 단박에 반응이 왔고 2~3개월 만에 스타가 됐다고 씁니다.
23세에 「홀로 된다는 것」이 1월 「가요톱10」 1위에 올랐고 골든디스크 대상을 받았습니다. 10월에는 2집을 냈습니다. 24세에 영화에 출연했고, 「너에게로 또 다시」와 「희망사항」이 연달아 「가요톱텐」 1위에 올랐습니다. 골든디스크와 서울가요대상 대상, MBC 가수왕도 받았습니다.
25세에 4집을 냈습니다. 26세에 5집을 냈습니다. 33세에 9집을 냈습니다.
34세에 수중발레 국가대표 출신 부인과 결혼했습니다. 38세에 10집을, 2007년 41세에 11집을 냈습니다. 42세에 SBS 러브FM에서 라디오 DJ를 맡았습니다.
46세에 「나는 가수다 2」에 합류했습니다. 49세에 8년 만의 정규 12집을 냈고 「히든싱어4」에서 우승했습니다. 51세에 「떠나자(새들처럼2)」로 활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53세에 13집 《드림 투게더》를 냈습니다. 55세에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K」에서 김종국과 「로라」를 불렀습니다. 57세에 싱글 「그리움의 끝」을 냈습니다.
58세에 「라디오스타」에 나왔습니다. 59세에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에서 특별 축하무대를 했습니다. 60세에 미국 달라스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나왔습니다.
변진섭(1966년 7월 30일생)은 21세이던 1987년 MBC 제1회 신인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으며 데뷔했고, 22세이던 1988년 1집 《홀로 된다는 것》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골든컵은 24세이던 1990년 「희망사항」으로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