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라디오 「젊음의 찬가」 출연
자작곡을 연주하고 노래한 이 출연을 본인은 공식 데뷔 무대로 말합니다.
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 이듬해 대학가요제에 나갔다는 기사 서술(월간중앙)에 따라 기록상 데뷔는 1977년으로 잡았습니다.20세에 KBS 라디오 「젊음의 찬가」에 출연했고, 본인은 이를 공식 데뷔 무대로 말합니다. 21세에는 밴드 퀘스천으로 MBC 대학가요제와 TBC 해변가요제에 나갔으나 모두 떨어졌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밴드 작은거인으로 TBC 대학축제 경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작은거인의 첫 독집 앨범을 냈습니다.
24세에는 작은거인 2집을 냈습니다. 26세에 솔로 1집을 냈습니다. 발매 당시에는 반응이 없다가 「못다 핀 꽃 한 송이」 등이 나중에 인기를 끌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7세에 영화 「고래사냥」에 주연으로 나와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받았고, 2집으로 「젊은 그대」를 냈으며, 솔로 가수로 KBS 가요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겨레는 이 수상이 조용필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고 씁니다.
29세에 서울 아시안게임 공식 음악을 작곡했고 4집 「영화음악 하나」를 냈습니다. 31세에 서울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았고 영화 「칠수와 만수」 삽입곡에서 랩을 시도했습니다. 32세에는 국악 음반 「불림소리」를 냈습니다. 33세에 「날아라 슈퍼보드」 주제곡을 만들었습니다. 34세에는 9집 「난 어디로」를 냈습니다.
36세에 영화 「서편제」 음악을 맡았고, 국악 앨범인 이 사운드트랙은 100만 장 이상 팔렸다고 한국일보는 씁니다. 38세에는 「팔만대장경」 음악을 맡았습니다. 43세에 「우리는 하나, One Korea!」를 작곡했습니다. 45세에 12년 만의 정규앨범을 냈고, 한일월드컵 개막식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53세에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음악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60세에 데뷔 40주년을 계기로 책을 냈습니다. 66세에 세종문화회관에서 동서양 100인조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67세에 33년 만의 정규 가요 앨범 「너는 어디에」를 냈습니다.
69세에 첫 개인전 「소리그림」을 열었고, 10월에는 KCC이지스 응원곡 「우리」를 작사·작곡했습니다.
김수철(1957년생)은 20세이던 1977년 KBS 라디오 「젊음의 찬가」 출연으로 데뷔했고, 22세이던 1979년 밴드 작은거인으로 TBC 대학축제 경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7세이던 1984년에는 KBS 가요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자작곡을 연주하고 노래한 이 출연을 본인은 공식 데뷔 무대로 말합니다.
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 이듬해 대학가요제에 나갔다는 기사 서술(월간중앙)에 따라 기록상 데뷔는 1977년으로 잡았습니다.밴드 퀘스천으로 두 가요제에 나갔으나 모두 떨어졌고, 밴드는 해체됐습니다.
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밴드 작은거인으로 나가 입상했습니다. 본인은 이 대회에서 상을 받아 알려지게 됐다고 말하고, 부산일보는 이 수상으로 대중에 알려지게 된다고 씁니다.
밴드 작은거인의 첫 독집 앨범입니다. 대회 입상 뒤 음반회사의 제안으로 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멤버가 입대와 졸업으로 떠난 뒤 최수일 한 명만 남기고 김수철이 기타·베이스·건반을 맡아 전곡을 작사·작곡했다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못다 핀 꽃 한 송이」 「별리」 「내일」이 실렸습니다. 발매 당시에는 반응이 없다가 몇 곡이 나중에 인기를 끌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출처 04 · 한겨레 · 김수철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 새 창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배우 안성기의 추천으로 주연을 맡았고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왜 모르시나」 「젊은 그대」 「나도야 간다」가 실렸습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출처 04 · 한겨레 · 김수철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한겨레는 이 수상이 조용필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고 쓰고, 월간중앙은 KBS 가수왕을 신호탄으로 인기 절정의 시간을 누렸다고 씁니다. 부산일보는 1984년부터 1986년까지 3년간 각 방송국의 연말 가수상을 받았다고, 매일경제는 전성기에 조용필과 인기를 겨뤘다고 씁니다.
출처 04 · 한겨레 · 김수철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 새 창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출처 05 · 매일경제 · 팔색조 작은 거인 김수철 · 새 창출처 07 · 마리끌레르 · 음악가 겸 미술가 김수철 인터뷰 · 새 창 연말 시상이며 일자는 기사에 없습니다. 마리끌레르 인터뷰에서 본인은 대중에게 가장 많이 알린 곡으로 솔로 1집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꼽습니다.씨네21은 그가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공식 음악을 작곡했다고 씁니다.
출처 08 · 씨네21 · 김수철 소리그림 · 새 창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국악가요를 다시 시도하기 시작한 앨범이라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본인은 이 일을 우리나라를 위해 일하는 계기가 된 작업으로 꼽습니다.
출처 08 · 씨네21 · 김수철 소리그림 · 새 창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출처 07 · 마리끌레르 · 음악가 겸 미술가 김수철 인터뷰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국내 가요 최초로 랩을 시도했다고 한국일보는 씁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무용음악으로 작곡해 그해 대한민국 무용제에서 음악상을 받았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주제곡 「치키치키차카차카」를 만들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13 · 엑스포츠뉴스 · 불후의 명곡 김수철 2부 · 새 창출처 10 · KBS 연예 · 불후의 명곡 김수철 편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이해에 9집을 냈고 영화음악·드라마음악 작곡과 기타산조 공연이 이어졌다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국악 앨범인 「서편제」 사운드트랙이 100만 장 이상 팔렸다고 한국일보는 씁니다. 부산일보는 70만 장 이상으로 적어 판매량은 기사마다 다릅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소재로 한 음악을 맡았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2 · 월간중앙 · 김수철 인터뷰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시드니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을 계기로 남과 북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로 지었다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12년 만의 정규앨범이라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같은 해 가을에는 「기타산조」 앨범도 냈습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여름).개막식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직접 「기타산조」를 연주했다고 부산일보는 씁니다.
출처 03 · 부산일보 · 대중음악가 열전 김수철 · 새 창출처 08 · 씨네21 · 김수철 소리그림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KBS 연예는 그가 음악에 참여한 영화로 「고래사냥」 「서편제」와 함께 이 작품을 꼽습니다.
출처 10 · KBS 연예 · 불후의 명곡 김수철 편 · 새 창 월일은 기사에 없습니다.데뷔 40주년과 환갑을 계기로 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1 · SBS · 뮤지션 김수철의 40년 여정 · 새 창 출간 월은 기사에 없습니다(SBS 인터뷰는 12월 13일자).국악이 중심인 동서양 100인조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했습니다.
출처 09 · 세계일보 · 국악에 꽂혀 40여 년 · 새 창출처 04 · 한겨레 · 김수철 100인조 오케스트라 공연 · 새 창33년 만의 정규 가요 앨범이며 데뷔 45주년 기념작이라고 한국일보는 씁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33년 만의 가요 앨범 · 새 창 일자는 기사에 없습니다(8월 초).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3월 29일까지 열렸습니다.
출처 11 · TV리포트 · 개인전 「소리그림」 · 새 창출처 08 · 씨네21 · 김수철 소리그림 · 새 창김수철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KCC가 새 시즌부터 쓴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12 · 스포츠월드 · 김수철 KCC 응원곡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77–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음악 · 대한민국
1957. —
출생 연도 1957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5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