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차 4라운드 38순위 지명, 입단
마산고 3학년이던 9월 13일 KT wiz의 2022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 지명을 받았고, 10월 7일 계약금 7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출처 01 · 스포츠동아 · 신인 포수 안현민의 활약 · 새 창출처 02 · 민중의소리 · kt wiz 2022년 신인 계약 완료 · 새 창18세이던 9월 13일 KT wiz의 2022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 지명을 받았고, 10월 계약금 7000만원에 입단했습니다. 19세이던 5월에는 포수에서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겼고, 8월에는 현역으로 입대해 취사병으로 복무했습니다. 21세이던 2월 전역했습니다. 5월 30일 잠실 두산전에 대수비로 들어가며 KBO에 데뷔했고, 6월에는 데뷔 첫 선발 출전과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손가락 수술로 두 달 결장했고, 1군 16경기 타율 0.200을 기록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이던 4월 30일부터 1군에 본격 출전했고, 5월 1일 김택연을 상대로 130m 홈런을 쳐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월 29일과 30일에는 이틀 연속 대형 홈런을 쳤고, 5월에만 홈런 9개를 쳤습니다.
7월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나섰고 8월에는 타율·출루율·장타율에서 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11월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도쿄돔에서 일본과 겨뤄 이틀 연속 홈런을 쳤고 KBO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12월에는 조아제약 대상과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23세이던 2월 WBC 대표팀에 뽑혀 4번 타자를 맡았습니다. 한국은 17년 만에 8강에 올랐지만 도미니카공화국에 콜드게임으로 졌습니다. 4월에는 햄스트링을 다쳐 두 달 동안 결장했습니다.
6월 16일 복귀해 2타점 활약을 폈고, 20일에는 38경기 연속 출루로 구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23일에는 만루 홈런을 포함해 한 경기 7타점을 몰아쳐 개인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8월 18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쳤고, 9월 27일 두산전에서는 중전 적시타를 쳤습니다.
안현민(2003년 8월 22일생)은 21세이던 2024년 5월 30일 KT wiz 유니폼을 입고 KBO에 데뷔했습니다. 22세이던 2025년 5월 1일 김택연을 상대로 130m 시즌 첫 홈런을 치며 이름이 알려졌고, 그해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함께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마산고 3학년이던 9월 13일 KT wiz의 2022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 지명을 받았고, 10월 7일 계약금 7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출처 01 · 스포츠동아 · 신인 포수 안현민의 활약 · 새 창출처 02 · 민중의소리 · kt wiz 2022년 신인 계약 완료 · 새 창광주 KIA전을 앞두고 이강철 감독이 외야수 전향을 밝혔습니다. 선수 본인이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 퓨처스 코치진·프런트 면담을 거쳐 결정했다고 이 감독은 설명했습니다.
출처 03 · 스포츠조선 · 포수→외야수 새출발 · 새 창2군 퓨처스리그에 나서던 입단 첫해에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강원도 양구 21사단에서 1년 6개월 동안 취사병으로 복무했습니다.
출처 31 · MK스포츠 · 91kg→101kg 취사병 출신 예비역 · 새 창출처 05 · 스포탈코리아 · 2025 신인왕 연봉 계약 · 새 창출처 07 · 엑스포츠뉴스 · 어제는 홈런, 오늘은 3루타 · 새 창전역과 함께 팀에 합류했습니다. 체중은 입대 전 91kg에서 전역 후 101kg이 됐습니다.
출처 31 · MK스포츠 · 91kg→101kg 취사병 출신 예비역 · 새 창출처 06 · 스포츠서울 · 손가락 수술, 두 달 결장 · 새 창전역 뒤 처음 1군에 콜업돼 잠실 두산전에 대수비로 들어가며 KBO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출처 04 · 위키백과 · 안현민 · 새 창출처 07 · 엑스포츠뉴스 · 어제는 홈런, 오늘은 3루타 · 새 창 콜업과 교체 출전은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경기장·상대·대수비 출전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KIA전에서 데뷔 후 처음 선발로 나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프로 첫 안타와 득점이었습니다.
출처 07 · 엑스포츠뉴스 · 어제는 홈런, 오늘은 3루타 · 새 창수원 롯데전 9회 선두타자로 나서 1군 데뷔 후 7번째 타석 만에 130m 홈런을 쳤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데뷔 첫 홈런 130m · 새 창손가락 수술을 받아 두 달 동안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이해 1군 16경기에서 타율 0.200, 1홈런, 2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06 · 스포츠서울 · 손가락 수술, 두 달 결장 · 새 창출처 09 · 오마이뉴스 · 안현민-양의지 타격왕 경쟁 · 새 창4월 30일 잠실 두산전부터 1군에 본격 출전했고, 다음 날 같은 두산전에서 김택연과 10구 승부 끝에 130m 홈런을 쳐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KBS는 이 홈런부터 이어진 활약을 혜성 같은 등장이라고 소개했습니다.
5월 29일 두산전에서 데뷔 첫 장외 만루홈런을 쳤고, 다음 날 수원 KIA전에서 132m 홈런을 더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렸습니다. 5월에만 홈런 9개를 쳤고, 경기 뒤 신인왕 경쟁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출처 11 · OSEN · 장외 만루포→2G 연속 홈런 · 새 창출처 10 · 스포츠동아 · 2025년 최고의 스타 결산 · 새 창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해 4개를 쳤습니다. 우승은 삼성 르윈 디아즈가 차지했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올스타전 홈런 더비 · 새 창319타석으로 규정타석을 채운 뒤 타율·장타율·출루율에서 나란히 리그 1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13 · 뉴시스 · 규정타석 채운 안현민 · 새 창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K-베이스볼 시리즈에 국가대표로 나섰습니다. 15일 1차전 4회 투런 홈런을 쳤고, 16일 2차전 8회에도 솔로 홈런을 더했습니다. 한국은 1차전을 4-11로 졌고 2차전은 7-7로 비겼습니다.
출처 14 · 연합뉴스 · 선제 홈런, 일본전 10연패 · 새 창출처 15 · 경향신문 · 안현민-김주원 홈런포 · 새 창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시상식에서 125표 중 110표(88%)를 얻어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16 · 연합뉴스 · 취사병 출신 신인왕 · 새 창출처 17 · 경인일보 · 투표단 88% 신인왕 · 새 창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와 함께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출처 18 · 뉴스1 ·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 새 창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51표(79.4%)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았습니다. 시즌 성적은 112경기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출루율 0.448(리그 1위)이었습니다.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한 해에 함께 받은 것은 역대 9번째입니다.
출처 19 · 뉴시스 · 골든글러브, 신인왕·GG 동시 석권 · 새 창연봉이 33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올라 445.5%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소형준의 418.5%를 넘어선 KT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입니다.
출처 20 · 뉴시스 · 445.5% 인상 · 새 창2월 6일 WBC 대표팀 30인 명단에 뽑혀 대회에서 4번 타자를 맡았습니다. 5경기에서 타율 0.333(15타수 5안타), 1타점, OPS 0.821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호주를 이기고 17년 만에 8강에 올랐지만,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으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습니다.
출처 21 · 한겨레 · WBC 대표팀 30명 발표 · 새 창출처 22 · 경향신문 · 첫 출전 첫 타석 괴력 · 새 창출처 23 · 노컷뉴스 · 17년 만의 8강, 도미니카에 콜드패 · 새 창NC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쳐 최소 4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출처 24 · 연합뉴스TV · 안현민·허경민 한 달 이상 결장 · 새 창잠실 두산전에 복귀해 결승타를 포함해 2타점을 올렸고, 팀은 3연승을 달렸습니다. 부상 공백 동안 체중을 4~5kg 줄였습니다.
출처 25 · 톱스타뉴스 · 62일 만에 1군 복귀 · 새 창출처 26 · 연합뉴스 · 돌아온 안현민 결승타 · 새 창수원 KIA전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38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습니다. 2021년 강백호가 세운 구단 기록 37경기를 넘어섰습니다.
출처 27 · 스포츠월드 · 38G 연속 출루, 구단 새 역사 · 새 창수원 SSG전에서 만루 홈런을 포함해 혼자 7타점을 쓸어 담아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팀은 13-2로 이겼습니다.
출처 28 · 스포츠동아 · 만루 홈런, 개인 최다 타점 신기록 · 새 창잠실 LG전에서 시즌 8호 솔로 홈런을 쳤습니다.
출처 29 · 마이데일리 ·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 새 창잠실 두산전 6회 2사 1·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쳤습니다. 팀은 12-6으로 이겨 매직넘버를 8로 줄였습니다.
출처 30 · 스타뉴스 · 매직넘버 8, KT 두산전 대승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2021–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2003. 08. 22. —
출생 연도 2003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