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에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습니다. 1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염정아의 아들 역을 맡았습니다. 9세에 SBS 「사랑하고 싶다」로 드라마에 처음 나왔습니다.
11세에 SBS 「일지매」와 「타짜」에서 주인공의 아역을 맡았고, 그해 SBS 연기대상 남자 아역상을 받았습니다. 12세에는 「자명고」와 「태양을 삼켜라」에서 아역을 이어갔습니다. 13세에 「자이언트」에서 이범수가 맡은 이강모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14세에는 「무사 백동수」의 극 초반을 맡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5세에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이 맡은 이훤의 아역을 연기했습니다. 데뷔 7년 만이고, 여러 매체가 이 작품을 이름을 알린 때로 적습니다. 그해 「보고싶다」에도 나와 MBC 연기대상 남자 아역연기상을 받았습니다.
16세에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로 처음 영화 주연을 맡았고,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받았습니다. 17세에는 같은 영화로 디렉터스컷 어워즈 신인남자연기상을 받았습니다.
18세에 영화 「내 심장을 쏴라」와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나왔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합격했습니다. 19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SBS 「대박」에서 연잉군을 연기했습니다. 20세에 「써클: 이어진 두 세계」와 영화 「대립군」이 나왔고, 「1987」에서는 박종철 열사를 연기했습니다.
21세에 「현지에서 먹힐까?」로 처음 고정 예능에 출연했습니다. 22세에 「왕이 된 남자」에서 1인 2역을 맡았고, 「호텔 델루나」에서 구찬성을 연기했습니다. 23세에는 「바퀴 달린 집」에 고정 출연했습니다. 24세에 JTBC 「괴물」에서 신하균과 함께 주연을 맡았습니다.
25세에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와 영화 「동감」이 나왔습니다. 26세에 「노량: 죽음의 바다」에 이순신의 아들 이면 역으로 특별출연했습니다. 27세에 「하이재킹」에서 처음 악역을 맡았습니다. 28세에 「대탈출: 더 스토리」에 합류했고, 12월 카투사로 입대했습니다.
여진구(1997년 8월 13일생)는 8세이던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고, 15세이던 2012년 1월 4일 첫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의 어린 이훤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주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는 16세이던 2013년에 개봉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