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에 서울예전 연극과를 졸업한 뒤 연극 「자 1122년」으로 연극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1세에 결혼과 육아로 쉬던 활동을 연극 「한씨연대기」로 다시 시작했고, 이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0세에는 드라마 「세 남자 세 여자」에 출연했습니다. 41세에 MBC 라디오 「트로트 가요앨범」을 맡았고, 첫 모노드라마 「늙은 창녀의 노래」를 올린 뒤 KBS2 「목욕탕집 남자들」에 출연했습니다. 46세에 KBS 연기대상 조연상을 받았습니다. 49세에는 뮤지컬 「넌센스」 앙코르 공연에 나왔습니다.
52세에 「늙은 창녀의 노래」를 10년 만에 대학로에서 다시 올렸습니다. 53세에 MBC 「하얀거탑」에 출연했습니다. 57세에 언니 양희은과 뮤지컬 「어디만큼 왔니」를 초연했습니다. 58세에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했고, 12월에는 양희은과 합동 공연을 열었습니다.
60세에 KBS2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순금 역을 맡았습니다. 65세에 연극 「자기 앞의 생」 무대에 올랐습니다. 66세에는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끝났습니다. 68세에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습니다. 69세에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습니다.
70세에 영화 「아침바다 갈매기는」으로 16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습니다. 71세에 이 영화로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72세에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를 시작했습니다.
양희경(1954년생)은 27세이던 1981년 연극 「자 1122년」으로 데뷔했고, 31세이던 1985년 연극 「한씨연대기」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71세이던 2025년 9월 18일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