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편 「다시 시작하는 아침」과 「이미 닫힌 문」이 신인상에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출처 01 · 한겨레 · 자료 검색 · 새 창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출처 03 · KBS · [비평] 삶의 구체성과 기억의 공간 · 새 창23세에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30세에 첫 창작집 「귀머거리 새」를 냈습니다.
32세에 연작소설집 「원미동 사람들」을 냈습니다. 33세에 유주현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는 단편 「슬픔도 힘이 된다」가 그해의 소설로 꼽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7세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냈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됐고, 이 소설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단편 「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소설집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을 냈습니다. 39세에는 원작을 옮긴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 개봉했습니다. 40세에 장편 「천년의 사랑」을 냈습니다.
41세에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 장편 「모순」을 냈습니다. 출간 한 달도 안 돼 베스트셀러 정상권에 올랐습니다. 44세에 21세기문학상을 받았고, 전주의 향토서점 홍지서림을 인수했습니다.
52세에 선집 「다시 시작하는 아침」을 냈습니다. 58세에 「모순」의 개정판을 새 출판사에서 냈습니다. 63세 무렵 「원미동 사람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지문으로 나왔습니다.
64세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의 새 판본을 냈습니다. 65세부터 「모순」이 다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66세에도 「모순」은 광고 없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남아 있었습니다.
69세에 「모순」이 26년 만에 역주행으로 국내 소설 1위에 올랐고,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도 다시 베스트셀러 목록에 들었습니다. 70세에 「모순」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부를 넘겼습니다. 71세에도 「모순」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양귀자(1955년 7월 17일생)는 23세이던 1978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37세이던 1992년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3세이던 1998년에는 「모순」을 냈고, 이 소설은 2020년대 들어 다시 역주행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원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편 「다시 시작하는 아침」과 「이미 닫힌 문」이 신인상에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출처 01 · 한겨레 · 자료 검색 · 새 창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출처 03 · KBS · [비평] 삶의 구체성과 기억의 공간 · 새 창등단 7년 만에 낸 첫 소설집입니다.
출처 03 · KBS · [비평] 삶의 구체성과 기억의 공간 · 새 창1985년부터 1987년 사이에 발표한 11편을 묶었습니다. 신도시 원미동으로 이주해 온 사람들의 삶을 다뤘습니다.
출처 03 · KBS · [비평] 삶의 구체성과 기억의 공간 · 새 창한국경제는 「원미동 사람들」로, 연합뉴스는 단편 「원미동 시인」·「한계령」으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출처 04 · 한국경제 · [e-opinion] 양귀자,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새 창실천문학사가 뽑은 그해 ‘올해의 소설’ 단편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05 · 연합뉴스 · <올해의 시,소설>을 통해 본 민족문학 · 새 창광고와 함께 서점가에 나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1992년 당시에만 30만 부 이상 팔렸고, 영화와 연극으로도 상연됐습니다.
단편 「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출처 04 · 한국경제 · [e-opinion] 양귀자,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새 창「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이듬해에 낸 책입니다.
출처 04 · 한국경제 · [e-opinion] 양귀자,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새 창장길수 감독의 영화로 최진실이 출연했습니다. 연합뉴스는 한국 페미니즘 영화로 소개했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한국 페미니즘영화 `나는 소망한다...' 9일 개봉 · 새 창출처 07 · 경향신문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여성억압의 역사 넘어서려 · 새 창전생에 이루지 못한 영혼과의 사랑을 주제로 한 장편입니다.
출처 04 · 한국경제 · [e-opinion] 양귀자,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새 창출처 09 · 경향신문 · [한기호의 다독다독] ‘성적 복종’이라는 욕망 · 새 창단편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출처 04 · 한국경제 · [e-opinion] 양귀자,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새 창출간 한 달도 안 돼 베스트셀러 정상권에 올랐고, 그해에만 33만 부가 팔렸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책과 사람> 장편소설 「모순」의 작가 양귀자 씨 · 새 창출처 11 · 연합뉴스 · <연말결산> ⑧ 문학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말’이라는 기사 표현을 근거로 6월로 표기했습니다.단편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1963년 문을 연 전주의 향토서점을 인수해 대표를 맡았습니다.
출처 12 · 매경이코노미 · [여름 즐기기] 지방의 대형서점 · 새 창문학상을 받은 단편들을 묶은 선집입니다.
출처 02 · 연합뉴스 · 選集으로 보는 작가의 문학세계 · 새 창장편 「모순」의 개정판을 냈습니다.
출처 13 · 한국경제 ·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모순덩어리 세상에서 안진진이 선택한 모순 · 새 창2019학년도 수능 국어 지문으로 나왔습니다.
출처 14 · 머니투데이 · 돈 많은 남자와 낭만적인 남자…진짜 사랑은 누구 · 새 창 ‘2019학년도’ 시험은 2018년에 치러졌습니다. 정확한 시행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3판을 새로 냈습니다. 이 판본은 2025년 2월 기준 54쇄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07 · 경향신문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여성억압의 역사 넘어서려 · 새 창한국소설 부문 19위에 오르며 다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15 · 마켓뉴스 · 양귀자 소설 《모순》 꾸준한 돌풍... 2030 여성들에게 인기 · 새 창전해에만 5만 부가 팔렸고, 이날 교보문고 소설 부문 22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16 · 조선일보 · 20년 동안 인터뷰도, 책 광고도 없었는데… ‘양귀자의 힘’ · 새 창교보문고 집계에서 국내 소설 부문 5주째 1위, 종합 9위에 올랐습니다. 이때까지 132쇄를 찍었습니다.
출처 17 · 뉴스핌 · [문화발전소] '26년 전 출간' 양귀자 소설, 역주행으로 국내소설 1위 · 새 창교보문고 한국소설 부문 19위로 다시 진입했습니다.
출처 18 · 노컷뉴스 · [베스트셀러]'불변의 법칙' 1위 재탈환…경제 불황 '돈 흐름 읽기' · 새 창2013년 낸 개정판이 100쇄를 넘겼고, 누적 판매량은 100만 부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13 · 한국경제 ·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모순덩어리 세상에서 안진진이 선택한 모순 · 새 창 날짜는 이를 전한 기사의 날짜이며, 100만 부·100쇄를 넘긴 시점은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출간 27년이 지난 소설이 2030 여성 독자들 사이에서 다시 읽히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출처 19 · 세계일보 · ‘MZ세대 여성’ 인생책 된 1998년 소설 「모순」 · 새 창2026년에도 베스트셀러 목록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출처 20 · 한국일보 · 전 재산 42만원 그녀의 선택은 '남자 고르기'... 양귀자 '모순'이 지금에 말해주는 것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78–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55. 07. 17. —
출생 연도 1955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9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