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1위로 뽑혀 TBC 공채 탤런트 20기가 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9세에 첫 주연작 「청춘의 덫」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습니다. 스포츠서울은 이 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고 씁니다.
20세에 영화 「너는 내 운명」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1세에는 「빙점 81」 「초대받은 사람들」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24세에 MBC 「사랑과 진실」로 MBC 연기대상 TV 최우수상을 받았고, 영화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도 받았습니다. 27세에 MBC 드라마 프로듀서와 결혼했습니다.
29세에 「행복한 여자」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30세에 영화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는 같은 영화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SBS 「은실이」에 나왔습니다. 40세에 MBC 「아줌마」에 나왔습니다. 42세에 MBC 「고백」을 끝으로 활동을 쉬고 미국에서 지냈습니다.
56세에 MBC 「가화만사성」으로 14년 만에 드라마에 돌아왔습니다. 57세에는 SBS 「귓속말」과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나왔습니다.
60세에 tvN 「가족입니다」에서 이진숙 역을 맡았습니다. 64세에 MBC 「원더풀 월드」에서 오고은 역을 맡았습니다.
65세에 tvN 「미지의 서울」에서 김로사 역을 맡았습니다. 66세에 출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선댄스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원미경(1960년생)은 18세이던 1978년 6월 17일 미스 롯데 선발대회 1위로 연예계에 들어섰고, 19세이던 1979년 영화 「청춘의 덫」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0세이던 1990년에는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