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하이텔이 주최한 사이버 가요제 "뜨악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습니다. 데뷔곡은 「내게 오는 길」입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정규 1집 「처음처럼」을 냈습니다. 발매 2주 만에 5만 장, 두 달 만에는 9만 장 넘게 팔렸습니다.
23세에 2집 타이틀곡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가 뮤직박스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그해 말 골든디스크상 본상을 받았습니다. 24세에 3집 「이중생활: 그 이면」을 냈습니다.
26세 봄에 4집 「다시 꿈꾸고 싶다」를 냈고, 가을에는 MBC 라디오 「성시경의 푸른밤」 DJ를 맡았습니다. 27세에는 5집 수록곡 「거리에서」가 10월 방송 횟수 3위에 올랐습니다.
29세에 6집 「여기, 내 맘속에…」를 내고 7월 1일 육군에 입대해 군악병으로 복무했습니다. 31세이던 5월 17일 22개월 만에 전역했고, 10월에는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매진시켰습니다. 12월에는 SBS 「시크릿가든」 OST로 복귀했습니다.
32세에 개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을 세우고 7집을 냈습니다. 34세에는 연말 콘서트가 3년 연속 매진됐습니다. 35세에 신동엽·유희열과 함께 KBS 연예대상 MC를 맡았습니다.
42세이던 4월 유튜브 채널을 열었고, 5월에는 10년 만의 정규 8집 「ㅅ(시옷)」을 내며 데뷔 후 처음으로 댄스곡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타이틀곡으로 삼았습니다.
43세에 유튜브 「성시경의 먹을텐데」 구독자가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44세에 이하이와 함께 「골목길」을 냈습니다. 46세에 개인 기획사의 등록 누락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12월에는 데뷔 25주년 연말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성시경(1979년 4월 17일생)은 21세이던 2000년 10월 17일 하이텔 사이버가요제 "뜨악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고, 22세이던 2001년 정규 1집 「처음처럼」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 25주년이던 46세에는 연말 콘서트로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