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에 판소리·민요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판소리를 시작했고 광주예술고등학교에서 명창 박금희에게 배웠습니다. 23세에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를 졸업했습니다.
24세에 어머니의 권유로 KBS1 「전국노래자랑」 전남 진도군편에 나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연말 결선에서는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무대를 본 가요계 관계자가 연락해 왔습니다. 25세에는 목포에서 열린 국악경연대회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26세이던 10월 12일 싱글 「산바람아 강바람아」와 「사랑가」를 내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30세에 싱글 「항구 아가씨」를 냈습니다. 31세에 싱글 「거기까지만」을 냈고, 이 무렵부터 예명 송가인을 썼습니다. 32세에는 성인가요 부문 신인상을 두 건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3세이던 5월 2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결승에서 초대 진(眞)에 올랐습니다. 데뷔 6년 6개월 만입니다. 그해 10월에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11월 4일 첫 정규 앨범 「佳人」을 냈습니다.
34세 1월에 tvN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을 불렀고, 생일인 12월 26일 정규 2집 「몽」과 첫 자서전을 함께 냈습니다. 35세에는 KBS2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에 두 곳만 참여했고, 9월부터 JTBC 「풍류대장」 심사위원으로 나왔습니다. 36세 2월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출연해 처음 스크린에 섰고, 4월에 정규 3집 「연가」를 냈습니다. 10월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37세 2월 KBS1 「아침마당」 하와이 특집에서 노래했고, 12월 30일 광주에서 시작할 예정이던 전국투어는 무대 설치 사고로 연기됐습니다. 38세 3월 전국투어 인천 공연을 열었고, 9월에는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세웠습니다.
39세 2월에 낸 정규 4집 「가인;달」은 초동 2만 1044장으로 여자 트로트 가수 가운데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10월에는 「가인이어라」가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렸고, 12월부터 「미스트롯4」에 심사위원으로 나왔습니다. 40세 3월 「미스트롯4」가 끝났고, 7월에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냈습니다. 8월에는 고향 진도군의 홍보모델로 다시 위촉됐습니다.
송가인(1986년 12월 26일생)은 26세이던 2012년 10월 12일 싱글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고, 33세이던 2019년 5월 2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초대 진(眞)에 올라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에서 우승까지 6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