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연극배우로 연예계에 들어섰고, 같은 해 KBS 특채 10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습니다. 21세 무렵에는 영화 「티라노의 발톱」에서 유재석·지석진 등과 함께 나왔습니다. 22세에 KBS2 「코미디 세상만사」에 출연했습니다. 본인은 이 무렵 자신이 유재석보다 더 유명했다고 돌아봅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3세에는 KBS2 「코미디 일번지」의 ‘열려라 강의실’ 코너에 나왔고, 연합뉴스는 그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차세대 코미디언으로 꼽았습니다.
25세에는 SBS 시트콤 「나 어때」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습니다. 「나 어때」에서는 송혜교·조여정과 함께 연기했습니다. 27세에 정규 1집 「이매진」을 내고 타이틀곡 「상상」으로 가수 활동도 했습니다. 28세에는 「이유 있는 밤」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등 예능 프로그램에 여럿 출연했습니다.
30세에 SBS 「진실게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MC 유재석과 호흡을 맞추며 ‘여자 유재석’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34세에 MBC에브리원 개국과 함께 「무한걸스」의 메인 MC를 맡았고, 스포츠서울은 이때 처음으로 대표작을 만났다고 적었습니다.
35세에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팀워크상과 실험정신상을 받았고,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으로 생애 첫 라디오 DJ를 맡았습니다. 36세에 「동고동락」으로 SBS 연예대상 라디오DJ상을 받았습니다. 37세에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TV진행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무한걸스」가 MBC 파업으로 잠시 지상파에 편성됐습니다. 40세에 「무한걸스」 시즌3가 끝났습니다. 42세에 김숙과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을 시작하고 컨텐츠랩 비보를 세웠습니다. 11월에는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도 시작했습니다.
43세에 유튜브 채널 「비보TV」를 열었습니다. 44세에 JTBC 「님과 함께 시즌2」에서 김영철과 가상 부부로 나왔고, 「언니네 라디오」로 SBS 연예대상 라디오DJ상을 받았습니다. 45세에 프로젝트 그룹 셀럽파이브로 무대에 섰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백상예술대상 여자예능상과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6세에 다시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도 받았습니다. 47세에 「옥탑방의 문제아들」로 KBS 연예대상 프로듀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49세에 걸그룹 퀸즈아이를 제작해 데뷔시켰습니다. 50세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오픈 더 도어」를 제작해 처음으로 영화 제작자가 됐습니다.
51세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7년간 260회 만에 끝났습니다. 52세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시즌2로 돌아왔고, 연말에는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53세에는 1993년부터 유지해온 연금저축의 누적 수익률이 30%대라고 밝혔습니다.
송은이(1973년 1월 4일생)은 20세이던 1993년 KBS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고, 23세이던 1996년 KBS2 「코미디 일번지」 등에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4세이던 2007년에는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메인 MC를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