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에 차이콥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12세에 금호영재콘서트 무대에 서며 데뷔했습니다. 16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했고, 그해 가을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1위에 올랐습니다.
18세에 로린 마젤이 지휘하는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했고, 제1회 금호음악인상을 받았습니다. 19세에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20세에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21세에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 환영 음악회에 섰습니다. 22세에 쇼팽 녹턴 음반을 냈습니다. 23세에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이던 2011년 6월,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2위에 오르고 특별상 두 개를 함께 받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준우승으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고 적었습니다.
26세에 독주 음반 「손열음 피아노」를 냈고, 빈 대통령궁에서 연주했습니다. 27세에는 워싱턴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연주했습니다. 29세에 첫 에세이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를 냈습니다.
30세에 8년 만의 새 음반 「모던 타임즈」를 냈고, 평창대관령음악제 부예술감독이 됐습니다. 32세에 평창대관령음악제 제3대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MBC 「TV예술무대」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34세에 「놀면 뭐하니?」에 나와 「터키 행진곡」을 연주했습니다.
36세에 「TV예술무대」 진행을 마쳤고 포니정 영리더상을 받았습니다. 예술감독직은 그해 말까지였습니다. 37세에 나이브와 전속계약을 맺고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집을 냈습니다. 38세에 대원음악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브뤼셀과 뉴욕 링컨 센터 무대에 섰습니다. 40세에 리사이틀 전국투어 「손열음의 플레이리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손열음(1986년 5월 2일생)은 12세이던 1998년 7월 21일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11년 6월 30일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은 32세이던 2018년에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