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KBS2 「학교 2013」으로 데뷔했습니다. 소속사 없이 오디션을 봐서 합류했습니다. 25세에는 tvN 「고교처세왕」에 출연했습니다.
26세에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강은희 역을 맡았습니다. 27세에 「해피투게더3」에 나온 뒤 이름이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랐고, KBS2 「아이가 다섯」에 출연했습니다. 그해 7월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8세에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처음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동아닷컴은 시청률 40% 돌파를 바라보는 흥행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받았다고 썼고, 본인은 주변에서 배우 신혜선으로 알아보기 시작한 게 이 작품부터였다고 기억합니다. 같은 해 tvN 「비밀의 숲」에서는 검사 영은수 역이었고,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9세 3월에 「황금빛 내 인생」이 TNMS 전국 45.8%를 기록했고, 7월에는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시작했습니다. 그해 말 SBS 연기대상에서 월화드라마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0세에 KBS2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맡았고,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1세에 영화 「결백」과 「도굴」이 개봉했고, 12월에는 tvN 「철인왕후」를 시작했습니다.
32세 2월에 「철인왕후」가 최고 20.5%로 끝났고, 12월에는 YNK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습니다. 33세에 굿네이버스에 수해 복구를 위한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34세에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영화 「타겟」, JTBC 「웰컴투 삼달리」에 차례로 나왔습니다.
35세에 「웰컴투 삼달리」가 12.4%로 끝났고, 5월 영화 「그녀가 죽었다」와 9월 「나의 해리에게」가 이어졌습니다. 36세에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캐스팅이 공개됐고, 4월 소속사를 매니지먼트 시선으로 옮겼습니다.
37세에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가 공개됐고 tvN 「은밀한 감사」가 이어졌습니다. 7월에는 「레이디 두아」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신혜선(1989년 8월 31일생)은 23세이던 2012년 12월 3일 KBS2 「학교 2013」에 출연하며 데뷔했고, 28세이던 2017년 9월 2일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처음 주인공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