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연극 「청춘예찬」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자상을 받았습니다. 24세에는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주인공의 고교 시절을 연기하며 영화에 데뷔했습니다. 25세에 「질투는 나의 힘」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6세에 영화 「국화꽃 향기」 「질투는 나의 힘」에 이어 「살인의 추억」이 개봉했습니다. 미디어펜은 그전까지 인지도가 낮았던 그가 「살인의 추억」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고 씁니다. 같은 해 12월에는 「질투는 나의 힘」으로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신인남우상을 받았습니다.
27세에 전도연과 함께 「인어공주」에 출연했습니다. 28세에는 「연애의 목적」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29세 3월에 결혼했고, 7월에는 「괴물」이 개봉해 개봉 32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30세에 「극락도 살인사건」이 개봉했습니다. 31세에는 「모던보이」에서 김혜수와 함께 주연했습니다. 33세에는 「이끼」에 출연했습니다.
34세에 「최종병기 활」이 개봉해 관객 740만 명을 모았습니다. 이 영화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 「은교」를 위해 삭발했습니다. 36세에는 「고령화가족」에서 영화감독 인모를 연기했습니다.
39세에 허진호 감독의 「덕혜옹주」에 출연했습니다. 40세에는 「남한산성」에서 인조 역을 맡았습니다. 42세에 「나랏말싸미」에서 승려 신미를 연기했습니다.
45세에 「헤어질 결심」으로 처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고, 6월 개봉에 이어 7월에는 「한산: 용의 출현」에서 이순신 역을 맡았습니다. 11월에는 「헤어질 결심」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박해일(1977년생)은 23세이던 2000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자상을 받았고, 26세이던 2003년 4월 25일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은 34세이던 2011년과 45세이던 2022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