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에 단편영화 「드라이빙 스쿨」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28세에 서울독립영화제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29세에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에 이미테이션 가수 역으로 나왔습니다. 첫 장편영화였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0세 봄에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7월에는 「D.P.」 시즌2에 나왔습니다. 11월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공시생 김서완을 연기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 3년 만입니다.
31세에 영화 「세기말의 사랑」,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나왔고 APAN 스타 어워즈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12월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2의 남규로 등장했습니다. 32세에 영화의전당에서 노재원 배우전이 열렸고, 디즈니플러스 「나인 퍼즐」에 나왔습니다. 6월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3이 공개됐습니다.
33세에 넷플릭스 「기리고」와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나왔고, 9월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첫 상업영화 주연을 맡았습니다.
노재원(1993년생)은 27세이던 2020년 단편영화 「드라이빙 스쿨」로 데뷔했고, 30세이던 2023년 11월 3일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김서완 역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31세이던 2024년 12월 26일 공개됐고, 첫 상업영화 주연작은 33세이던 2026년 9월 23일 개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