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23세에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나왔습니다. OSEN은 이 작품을 데뷔작으로 적습니다. 25세에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단막·특집극상을 받았습니다.
27세에 「장밋빛 인생」에 나왔습니다. 28세이던 8월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습니다. 30세에 26개월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습니다.
32세에 KBS2 「부자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습니다. 33세에 MBC 「내 마음이 들리니」의 장준하 역을 맡았습니다. 35세에는 MBC 「구암 허준」에 유도지 역으로 캐스팅됐습니다. 36세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홍진영과 새 커플로 합류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7세에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남규만을 맡았습니다. 이데일리는 이 배역을 두고 ‘남궁민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이 나왔다고 적습니다. 그해 말 SBS 연기대상 특별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SBS 「미녀 공심이」에 안단태 역으로 나왔습니다. 39세에 KBS2 「김과장」이 첫 방송됐고, 그해 말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0세에는 SBS 「훈남정음」에 나왔습니다.
41세에 KBS2 「닥터 프리즈너」와 SBS 「스토브리그」가 잇따라 방송됐습니다. 42세에 「스토브리그」로 S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데뷔 뒤 첫 대상입니다. 43세에는 MBC 「검은 태양」으로 대상을 한 번 더 받았습니다.
44세에 SBS 「천원짜리 변호사」가 방송됐고, 10월에 모델 진아름과 결혼했습니다. 45세에 MBC 「연인」으로 세 번째 대상을 받았습니다. 46세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47세에 SBS 「우리영화」로 돌아왔습니다. 48세에 KBS2 「결혼의 완성」이 방송됐고, 7월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남궁민(1978년 3월 12일생)은 21세이던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연기를 시작했고, 37세이던 2015년 12월 9일 첫 방송된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악역 남규만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연기대상 대상은 42세이던 2020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