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SBS 송년특집 「보아 & 브리트니 스페셜」에서 5인조 그룹 동방신기로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6세에 데뷔 싱글 「Hug」를 냈고, 데뷔 앨범을 낸 지 한 달이 채 안 돼 MBC 「음악캠프」의 2월의 신인으로 뽑혔습니다. 그해 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도 받았습니다.
17세에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냈고, 9월 정규 2집 「Rising Sun」은 발매 당일 초도 주문량이 13만 장을 넘었습니다. 18세에 SBS 가요대전 대상을 받았습니다. 19세에는 일본 투어의 마지막을 부도칸 공연으로 장식했습니다.
20세에 정규 4집 「Mirotic」이 선주문 33만 장을 넘겼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도 받았습니다. 21세에 일본 도쿄돔에서 이틀간 10만 명 앞에서 공연했습니다.
22세이던 12월에 동방신기가 최강창민과 유노윤호 2인조로 재편됐습니다. 23세에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2인 체제로 낸 일본 싱글이 발매 하루 만에 오리콘 1위에 올랐습니다. 24세에는 1년 8개월 만의 정규 앨범 「Catch Me」를 냈습니다. 25세에 해외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일본 닛산 스타디움에서 공연했습니다. 26세에 정규 7집 「TENSE」를 냈습니다.
27세에 의무경찰로 입대했습니다. 28세에는 서울경찰홍보단 대원으로 공연에 나섰습니다. 29세이던 8월에 21개월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30세에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를 냈습니다.
31세에 JTBC 「양식의 양식」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32세에 첫 솔로 미니앨범 「Chocolate」를 냈고, 6월에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34세에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을 냈고, 10월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5세에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9집 「20&2」를 내고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36세에 제1회 KGMA에서 ‘K팝 레전더리 아티스트’를 받았습니다. 37세에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일본 투어를 열어 8개 도시 20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습니다. 38세에 세 번째 일본 닛산 스타디움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최강창민(1988년 2월 18일생)은 15세이던 2003년 12월 26일 동방신기로 처음 얼굴을 알렸고, 16세이던 2004년 데뷔 직후 MBC 「음악캠프」 2월의 신인으로 뽑히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솔로 미니앨범은 32세이던 2020년에 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