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에 스타크래프트 팀 IS에서 프로게이머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8세인 2002년 KPGA 투어 2차 리그에서 홍진호를 꺾고 개인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해 KPGA 투어에서 3회 연속 우승했습니다.
19세에 MBC게임 KPGA 투어, 온게임넷 스타리그, 겜티비 스타리그를 한 시즌에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그해 말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 게이머상을 받았습니다. 21세에 아이옵스 스타리그에서 박성준을 꺾고 스타리그 2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2세에 I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우승했고,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에서 스타리그 3회 우승으로 첫 골든 마우스를 받았습니다. 23세에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결승에서 졌습니다.
25세에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에서 홍진호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26세에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해 GSL 오픈 시즌2 본선에 올랐습니다. 28세에 병역 문제를 이유로 은퇴를 알렸고, 7월 스타리그 무대에서 고별전을 치렀습니다. 29세에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31세에 전역했고, 그해 11월 스타크래프트2 출시 행사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33세에 대구의 게임 개발사 엔젤게임즈에 들어갔습니다. 34세에 e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식에 헌액자로 참석했습니다. 35세에 10년 만에 ASL 시즌7 개인리그 본선에 나갔습니다.
36세에 게임 개발사 나다디지탈을 세우고 첫 작품 「마피아3D」를 냈습니다. 37세에 랜덤 디펜스 게임 「슬랜디」를 냈습니다. 38세에 나다디지탈이 중기부 팁스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39세에 스타 송년의 밤 이벤트 매치에 참여한다고 알려졌습니다.
41세에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홍진호와 이벤트 매치를 했습니다. 42세에 연예인 스타리그에서 감독을 맡았습니다.
이윤열(1984년 11월 20일생)은 17세이던 2001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데뷔했고, 18세이던 2002년 6월 22일 KPGA 2차 투어에서 첫 개인리그 우승을 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19세이던 2003년 4월 6일에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