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문리대 국문학과 입학
온양국민학교와 부여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19세에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3세에 한국일보에 평론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며 문단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문학예술」 추천으로 정식 등단했습니다.
27세에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30세에 경향신문에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를 연재했고, 같은 해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33세에 첫 장편소설 「장군의 수염」을 발표했습니다. 34세에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가 됐습니다. 35세에 조선일보 「문예 시평」 첫 필자로 나와 시인 김수영과 지면 논쟁을 벌였습니다.
39세에 「문학사상」이 창간되며 주간을 맡았습니다. 44세에 문학사상사가 이상문학상을 제정했습니다. 46세에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았습니다. 49세에 일본어로 「축소지향의 일본인」을 냈습니다.
55세에 서울올림픽 개·폐회식의 총괄기획을 맡았습니다. 57세에 신설된 문화부의 초대 장관이 됐고 1991년 12월까지 재임했습니다. 61세 무렵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 됐습니다. 67세에 「공간의 기호학」을 냈습니다.
74세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80세에 팔순잔치와 「생명이 자본이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84세에 암이 발견돼 두 차례 수술을 받았습니다. 86세에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암 투병 사실을 밝혔습니다.
88세에 금관 문화훈장 수훈자로 발표됐고, 김지수 기자와의 인터뷰를 묶은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 나왔습니다. 89세인 2월 26일 암 투병 끝에 별세했고, 3월 2일 문체부장으로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2024년 3월에는 이어령의 저서에서 가사를 따온 곡이 포함된 국립극장 공연이 예고됐습니다. 2025년 2월 3주기를 맞아 유고집 「이어령의 말」이 나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강인숙이 엮은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이 소개됐습니다.
이어령(1933년 12월 29일생)은 23세이던 1956년 한국일보에 평론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며 문단에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7세이던 1990년에는 신설된 문화부의 초대 장관을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온양국민학교와 부여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학과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한국일보에 평론 「우상의 파괴」를 발표해 김동리·조향·이무영을 우상으로 몰아세우며 당시 문단을 주도하던 대가들을 비판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이 글 뒤로 한동안 문단에서 이 글을 읽었느냐는 말이 인사였다고 전합니다.
같은 해 잡지 「문학예술」에 「현대시의 환위와 한계」 「비유법논고」가 추천됐다고 아주경제는 서술합니다.
출처 03 · 아주경제 · 암 투병 고백 · 새 창서울대 문리대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62년부터 1966년까지 모교 문리대 강사를 지냈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출처 18 · 위키백과 · 이어령 · 새 창 졸업 연도는 중앙일보 서술을 따랐습니다. 위키백과는 학사 1956년, 석사 1960년으로 적습니다.8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연재했고, 같은 해 현암사에서 단행본으로 냈습니다. 중앙일보가 옮긴 글은 1년 동안 국내에서만 10만 부가 나갔다고 서술합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잡지 「세대」에 첫 장편소설 「장군의 수염」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강단에 섰고 1989년까지 재직했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출처 18 · 위키백과 · 이어령 · 새 창 재직 시작 연도는 중앙일보 서술을 따랐습니다. 위키백과는 1966년부터로 적습니다.신설 코너 「문예 시평」의 첫 필자로 나와 첫 글에서 시인 김수영의 글을 비판했습니다. 김수영이 일주일 뒤 같은 지면에서 반론했고, 3월 26일 두 사람의 글을 함께 실으며 지면 논쟁이 일단락됐습니다.
출처 17 · 조선일보 · 1968년 김수영과의 논쟁 · 새 창「문학사상」이 창간됐고 주간으로 참여했습니다. 아주경제는 1987년까지 주간을 맡았다고 씁니다.
출처 11 · CNB뉴스 · 문학사상 인수 · 새 창출처 03 · 아주경제 · 암 투병 고백 · 새 창문학사상사가 이상문학상을 만들었고, 1977년 수상작은 김승옥의 「서울의 달빛 0장」입니다.
출처 10 · 매일경제 · 이상문학상 주관사 변경 · 새 창 문학사상사 창립 당시의 주간이 이어령이라는 점은 기사로 확인했습니다.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일본에서 1년 머문 뒤 일본어로 낸 책입니다. 중앙일보는 한국과 일본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였다고 서술합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출처 19 · 이투데이 · 별세 소식 · 새 창9월 17일 개회식이 열렸습니다. 개회식의 굴렁쇠 소년 장면은 반대가 있었지만 이어령이 밀어붙여 선보였다고 인사이트는 서술합니다.
출처 12 · 인사이트 · 굴렁쇠 소년 · 새 창출처 04 · 중앙일보 · 별세 소식 · 새 창 역할을 중앙일보는 총지휘, 인사이트는 총괄기획으로 씁니다.신설된 문화부의 초대 장관을 맡아 1991년 12월까지 재임했습니다. 노컷뉴스는 국립국어연구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을 이 시기의 일로 서술합니다.
출처 04 · 중앙일보 · 별세 소식 · 새 창출처 01 · 노컷뉴스 · 이어령 발자취 · 새 창출처 18 · 위키백과 · 이어령 · 새 창 연도와 재임 기간은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취임일 1월 3일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출처 19 · 이투데이 · 별세 소식 · 새 창출처 18 · 위키백과 · 이어령 · 새 창 회원이었다는 사실은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시작 연도 1994년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청마 유치환의 시를 분석한 책으로, 중앙일보는 첫 문학 이론서라고 서술합니다.
출처 02 · 중앙일보 · 한국문학의 우상파괴자(장석주 글 발췌) · 새 창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이 됐습니다. 이후 영성을 다룬 저술을 여러 권 냈습니다.
출처 13 · 크리스천투데이 · 별세와 세례 · 새 창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새 책 「생명이 자본이다」 출판기념회를 팔순잔치와 함께 열었습니다. 화환과 부조금은 받지 않았습니다.
출처 09 · 연합뉴스 · 팔순잔치 · 새 창출처 20 · 연합뉴스 · 팔순잔치 예고 · 새 창 호적(1934년생)과 달리 1933년 12월생이라 실제 팔순은 2012년이었다고 연합뉴스가 전합니다.암이 발견돼 두 차례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한국인 이야기」 시리즈 집필에 몰두했다고 파이낸셜뉴스는 전합니다.
출처 05 · 파이낸셜뉴스 · 별세 소식 · 새 창출처 19 · 이투데이 · 별세 소식 · 새 창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병을 정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암 투병 사실을 밝혔습니다. 방사선 치료도 항암 치료도 받지 않고 석 달 혹은 여섯 달마다 병원에서 건강 체크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03 · 아주경제 · 암 투병 고백 · 새 창 날짜는 아주경제가 중앙일보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한 날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가 2021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금관 문화훈장 수훈자를 발표했고, 박서보 화백과 함께 이름이 올랐습니다.
출처 06 · 세계일보 · 금관 문화훈장 · 새 창출처 08 · 뉴시스 · 영결식 · 새 창열림원에서 나온 책으로, 김지수 기자와 1년에 걸쳐 열여섯 번 진행한 인터뷰를 묶었습니다.
출처 07 · 뉴시스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새 창출처 19 · 이투데이 · 별세 소식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에 없습니다. 뉴시스가 출간을 보도한 달입니다.2월 26일 별세했습니다. 기사는 향년 88세 또는 89세로 씁니다.
출처 01 · 노컷뉴스 · 이어령 발자취 · 새 창출처 05 · 파이낸셜뉴스 · 별세 소식 · 새 창출처 21 · 서울경제 · 별세 소식 · 새 창 호적(1934년)과 실제 출생(1933년) 중 무엇을 따르느냐에 따라 향년이 갈립니다. 나이는 연 나이(2022 − 1933)로 계산했습니다.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장례는 문화체육관광부장으로 5일간 치러졌습니다.
출처 08 · 뉴시스 · 영결식 · 새 창국립국악관현악단이 국립합창단과 함께 여는 공연으로, 2부 「천년의 노래 리버스」는 이어령의 저서에서 발췌한 내용을 노랫말로 엮었습니다.
출처 14 · 연합뉴스 · 국악합창 「한국의 숨결」 · 새 창 3월 8일 보도에서 29일 공연을 예고한 것이며, 공연 뒤 기사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3주기를 맞아 출간됐습니다. 노컷뉴스는 생전에 저작 중 핵심 글을 추려 한 권으로 엮기를 바랐던 책이라고 전합니다.
출처 15 · 노컷뉴스 · 「이어령의 말」 · 새 창 정확한 출간일은 기사에 없습니다. 노컷뉴스가 출간을 보도한 달입니다.강인숙이 엮은 책으로, 30년 넘게 강단에 선 교수 이어령의 수업을 다룹니다. 열림원에서 나왔습니다.
출처 16 · 월간조선 ·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 새 창 날짜는 월간조선이 이 책을 소개한 기사의 날짜입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END OF SELECTED RECORDS1952–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33. 12. 29. —
출생 연도 1933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3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