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MBC 「90일, 사랑할 시간」으로 데뷔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방송 일을 시작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3세에 그룹 24/7로 싱글앨범을 냈고,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이어 KBS2 「수상한 삼형제」의 백마탄 역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24세에 「웃어라 동해야」에서 김도진을 연기했습니다. 25세에 「웃어라 동해야」로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주인공 오자룡을 맡았습니다. 27세에 「오자룡이 간다」가 19.7%로 끝났고, 「예쁜남자」에서 최다비드를 연기했습니다.
30세에 육군에 입대했습니다. 32세 1월에 전역하고 「하나뿐인 내편」의 왕대륙 역으로 복귀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훗날 아내가 되는 조혜원을 처음 만났습니다.
33세에 「우아한 가」에 출연했고, 「나 혼자 산다」에 합류했습니다. 34세에 「오! 삼광빌라!」의 우재희 역으로 그해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7세에 「성스러운 아이돌」에서 마왕이 빙의된 부회장 신조운을 맡았고, 조혜원과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그해 말 「나 혼자 산다」로 MBC 방송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단독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를 시작했고, 이듬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9세 6월에 11월 23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고, 11월 23일 조혜원과 결혼했습니다. 결혼과 함께 「나 혼자 산다」를 6년 만에 졸업했습니다.
40세에 아내 조혜원과 함께 「시골마을 이장우3」에 출연했습니다.
이장우(1986년 6월 1일생)은 20세이던 2006년 MBC 「90일, 사랑할 시간」으로 데뷔했고, 23세이던 2009년 10월 17일 KBS2 「수상한 삼형제」의 백마탄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6세이던 2012년에는 MBC 「오자룡이 간다」의 주인공 오자룡을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