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조권·임슬옹·정진운과 함께 2AM으로 데뷔했고, 그해 11월 「이노래」로 Mnet KM Music Festival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3세에 두 번째 음반 「타임 포 컨페션」을 내고 「친구의 고백」으로 활동했습니다. 24세 1월에 방시혁이 프로듀싱한 「죽어도 못 보내」를 냈고, 2월에는 데뷔 2년 만의 첫 음악방송 1위를 했습니다. 7월에는 에이트 이현과 옴므로 「밥만 잘 먹더라」를 내 9월에 「뮤직뱅크」 1위를 했고, 12월에는 2AM이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대상을 받았습니다. 25세에는 2AM의 첫 전국 순회공연이 열렸습니다.
26세에 뮤지컬 「라카지」를 시작으로 무대에 섰고, 3월에는 「너도 나처럼」으로 「뮤직뱅크」 1위에 올랐습니다. 27세에 영화 「미생」 장백기 프리퀄 편에 나왔고, SBS 「상속자들」 OST 「Moment」를 불렀습니다. 28세에 2AM 정규 3집 「Let’s Talk」를 냈습니다.
29세 1월부터 KBS Cool FM 「창민의 가요광장」 DJ를 맡았고, 뮤지컬 「오디션」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30세 12월에는 이현과 옴므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31세에 옴므 신곡 「어디쯤 왔니」를 공개했습니다.
32세에 데뷔 10년 만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Bright sky」를 냈고 1인 기획사를 세웠습니다. 33세에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특별 보이스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 2AM은 7년 만의 완전체 앨범 「Ballad 21 F/W」를 냈습니다.
36세에 JTBC 「아는 형님」에 2AM으로 출연했습니다. 37세에 「불후의 명곡」에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38세 12월에 6년 만의 솔로곡 「꿈 같은 널」을 냈습니다. 39세 9월에 목포 항구축제 바다콘서트 무대에 올랐습니다.
40세에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TOP7에 올랐고, 7월에는 이어지는 예능 「전설의 사내」를 시작했습니다.
이창민(1986년 5월 1일생)은 22세이던 2008년 7월 11일 2AM 첫 싱글 「이노래」로 데뷔했고, 22세이던 2008년 11월 15일 Mnet KM Music Festival 남자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죽어도 못 보내」로 첫 음악방송 1위를 한 것은 24세이던 2010년입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