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XTM 「고! 슈퍼코리안」 시즌2에 출연해 스피릿MC 무대를 밟았습니다. 21세에는 스피릿MC에서 이광희와 두 차례 붙어 모두 졌고, 10월에는 히어로즈 코리아 대회에 나섰습니다. 22세에 일본 센고쿠 대회에 처음 출전했습니다.
25세에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27세에 2년여 군 복무를 마치고 로드FC로 돌아와 10월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28세에 로드FC 017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쿠메 타카스케를 꺾고 챔피언이 됐습니다. 데뷔 8년 만입니다. 29세에는 이광희를 상대로 첫 방어전을 치렀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0세 4월 로드FC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에게 도발성 발언을 하며 대결을 요구했고, 이 일로 화제가 됐습니다. 같은 해 10월에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 나왔고, 12월에는 2차 방어에 성공해 로드FC 어워즈 베스트 파이터를 받았습니다.
31세에는 로드FC가 권아솔에게 도전할 최후의 1인을 뽑는 100만불 토너먼트를 열었습니다. 32세 12월에 로드FC가 토너먼트 결승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33세에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만수르 바르나위에게 졌고, 11월에는 샤밀 자브로프에게 판정패했습니다.
35세에 로드FC 대회 해설을 맡았습니다. 36세에 유튜브 「리얼 파이트」의 첫 리얼 파이터로 나섰고, 12월에는 나카무라 코지에게 판정패했습니다. 37세에 유튜브 「파이터100」을 시작했고 12월 스페셜 매치에서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38세에는 개그맨 오인택과 함께 만든 FFC의 첫 대회를 열었습니다. 39세에 하루 전 대체 출전으로 헤비급 경기를 치렀습니다. 40세에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팀 초대 수석코치를 맡았습니다.
권아솔(1986년 8월 22일생)은 20세이던 2006년 XTM 「고! 슈퍼코리안」 시즌2로 스피릿MC 무대를 밟았고, 28세이던 2014년 8월 17일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이 됐습니다. 30세이던 2016년 4월 6일 로드FC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에게 도전 발언을 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