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에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2세이던 7월 「개그콘서트」 ‘뿜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기사 내줘’라는 유행어로 웃음을 줬습니다. 9월에는 「1박 2일」에서 씨름 경기를 했고, 그해 말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4세에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 시작됐습니다. MK스포츠는 이 프로그램으로 인기도가 점차 올랐다고 씁니다. 그해 말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5세에는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과 함께 케이블방송대상 맛있는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36세 1월에 「맛있는 녀석들」 100회 특집을 녹화했고, 공정무역과 순창세계소스박람회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37세에 「맛있는 녀석들」 200회가 방송됐습니다.
38세에 쇼핑몰 전속모델이 됐고, 12월에는 「개그콘서트」 새 코너로 돌아왔습니다. 39세에 「맛있는 녀석들」 5주년 프로젝트 「오늘부터 운동뚱」의 첫 주자가 됐습니다. 7월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왔습니다.
40세에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고, MBC 「라디오스타」에도 나왔습니다. 41세에 실용사격 국가대표가 됐고, 11월 태국에서 열린 월드 슛에 출전했습니다.
42세에 「순정파이터」 서포터즈로 출연했고, 12월 SBS 연예대상에서 센추리 클럽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 파리올림픽 사격 해설위원으로 중계했습니다.
45세에 약 6년 7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했습니다.
김민경(1981년 9월 11일생)은 27세이던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고, 32세이던 2013년 7월 14일 「개그콘서트」 ‘뿜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4세이던 2015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을 시작했고, 34세이던 2015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