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SBS 「그래, 그런 거야」와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 2」로 데뷔했습니다. 22세에는 KBS2 「학교 2017」에서 여승은 역을 맡았습니다. 23세에는 MBC 「검법남녀」에 나왔고, 9월 개봉한 영화 「봄이가도」에서 현정 역을 맡았습니다. 25세에는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 어린 선희 역을 맡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7세에 애플TV+ 「파친코」에서 젊은 시절의 선자를 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작품에서 신예 김민하를 윤여정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그해 미국 CBS 토크쇼에 나왔고 10월에는 아시아콘텐츠어워즈 라이징스타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 「파친코」가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최고 앙상블 캐스트상을 받았고, 8월에는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에 신입 MC로 합류했습니다. 29세에 「파친코」 시즌2가 공개됐고, 12월에는 디즈니+ 「조명가게」에서 선해 역을 맡았습니다.
30세에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받았습니다. 10월에는 서울드라마어워즈 여자연기자상을 받았고 tvN 「태풍상사」가 시작됐습니다.
31세에 영화 「하나 코리아」가 개봉했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발표됐습니다.
김민하(1995년생)은 21세이던 2016년 드라마와 웹드라마로 데뷔했고, 27세이던 2022년 3월 25일 애플TV+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0세이던 2025년 7월 18일에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