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영화 「닥터K」의 단역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군 복무와 택시 기사 일을 거쳤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4세에 영화 「친구」에서 학생들을 때리는 담임 선생님 역을 맡았고, 엑스포츠뉴스와 뉴스엔은 이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고 씁니다.
39세에 MBC 「환상의 커플」에서 공 실장 역을 맡았고, 스포츠경향은 이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고 씁니다. 41세에는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에 나왔습니다. 43세에 영화 「육혈포 강도단」에서 강력반 형사 역을 맡았습니다.
46세에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자로 방송에 나왔고, 「무한도전」에서는 담임선생 역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합류했습니다. 47세에 SBS 「피노키오」에 나왔고, 12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 부문 수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49세에는 SBS 「불타는 청춘」의 홍콩 여행에 합류했습니다. 50세에 영화 「보안관」이 개봉했습니다.
53세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에 출연했습니다. 55세에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동창 김명보 역을 맡았습니다. 56세에 MBN 「모내기 클럽」의 팀장을 맡았습니다.
57세에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나와 배우가 되기까지의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58세에 JTBC 「샬라샬라」로 영국 어학연수를 떠났고, 10월에는 SBS 「비서진」을 시작했습니다.
59세 1월에 SBS 신년 시무식에서 특별상을 받았고, 2월에는 MBN 「무명전설」 심사위원이 됐습니다. 8월에는 「비서진」이 새 제목으로 돌아왔습니다.
김광규(1967년생)은 32세이던 1999년 영화 「닥터K」의 단역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34세이던 2001년 3월 31일 개봉한 영화 「친구」의 담임 선생님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9세이던 2006년 MBC 「환상의 커플」의 공 실장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고 스포츠경향이 씁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