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5인조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습니다. 23세에 영웅재중·믹키유천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에 뮤지컬 「모차르트!」로 뮤지컬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전 회차가 매진됐고 그 해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었습니다. 일본에서 솔로 싱글 「XIAH」를 냈고, 김재중·박유천과 그룹 JYJ를 결성해 도쿄돔 무대에 섰습니다.
25세에 「모차르트!」 재공연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26세에 솔로 음반 「Tarantallegra」로 홀로서기에 나섰고, 「엘리자벳」 죽음 역으로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27세에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에 나왔습니다. 28세에 「드라큘라」 초연에서 드라큘라 역을 맡았습니다. 29세에 「데스노트」의 엘 역으로 나왔습니다. 30세에 「도리안 그레이」 초연에 나왔습니다.
31세에 의무경찰로 입대했습니다. 32세에 21개월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33세에 「엑스칼리버」 초연에서 아더 역을 맡았습니다.
34세에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아 「모차르트!」로 돌아왔습니다. 35세에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끝내고 1인 기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차렸습니다. 36세에 솔로 미니 3집 「DIMENSION」을 냈습니다.
37세에 2014년부터 이어온 「드라큘라」 역을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만두겠다고 밝혔습니다. 38세에 김재중과 프로젝트 그룹 JX를 결성했고, 여성 BJ에게 협박당해 8억 원대를 갈취당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1월에는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에서 알라딘 역을 맡았습니다.
39세에 협박한 BJ가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12월에는 「비틀쥬스」에 합류했습니다. 40세에 「비틀쥬스」로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연기상을 받았고, 10년 만의 정규 음반 「GRAVITY」를 냈습니다.
김준수(1986년 12월 15일생)은 18세이던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했고, 24세이던 2010년 1월 26일 뮤지컬 「모차르트!」로 뮤지컬 배우 데뷔를 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은 26세이던 2012년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