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SBS 공채 5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22세에 KBS 14기 개그맨으로 이적했습니다. 24세에 「개그콘서트」 첫 방송부터 원년 멤버로 출연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봉숭아학당’의 이장님 역으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본인은 이 역으로 김준호라는 이름을 알렸다고 말합니다.
30세에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데뷔 10년 만에 처음 받은 상이라고 말하고, 연합뉴스는 슬럼프 끝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썼습니다. 같은 해 MBC 「달콤한 스파이」에서 가오리 역을 맡았습니다. 31세에 결혼했습니다.
34세에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을 받았습니다. 36세에 「개그콘서트」 600회를 맞았고, 김대희와 함께 유일한 원년 멤버로 소개됐습니다.
38세에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12월에 K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39세에 같은 시상식에서 다시 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40세에는 「1박2일」 ‘여사친’ 특집에 나왔습니다.
41세에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43세에 협의이혼했습니다. 44세에 제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 집행위원장으로 참석했습니다.
46세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시작했습니다. 47세에 김지민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연말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8세에 「독박투어」를 시작했고 서울시하키협회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49세에 하키대회에 홍보대사로 참석했습니다. 50세에 김지민과 결혼했습니다. 51세에 아내 김지민의 임신 소식이 발표됐습니다.
김준호(1975년생)는 21세이던 1996년 SBS 공채 5기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00년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의 이장님 역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KBS 연예대상 대상은 38세이던 2013년 12월 21일에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