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입사
대학을 중퇴한 뒤 한국일보에 들어가 사회부 기자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89년 말까지 이 신문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1973년 입사와 1989년 말까지 근무는 교보문고·예스24의 작가 소개로 확인했습니다. 중퇴와 사회부 배치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25세에 대학을 중퇴하고 한국일보에 들어가 기자 일을 시작했습니다. 38세에는 박래부 기자와 함께 「문학기행 – 명작의 무대」를 3년 동안 연재했습니다.
41세 끝에 16년 넘게 다닌 한국일보를 떠났습니다. 그해에는 독서 산문집 「내가 읽은 책과 세상」을 냈습니다. 43세에 산문집 「선택과 옹호」를 냈습니다.
46세에 계간 「문학동네」 창간호에 장편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실으며 소설가가 됐습니다. 같은 해 산문집 「풍경과 상처」도 냈습니다. 47세에 그 소설이 첫 장편소설 단행본으로 나왔습니다. 49세에는 시사저널 편집국장을 맡았습니다. 50세에 국민일보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51세부터 이듬해까지 자전거로 전국을 돌았습니다. 52세에 산문집 「자전거 여행」을 냈고, 그해 9월 시사저널 편집국장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53세에 두 번째 장편 「칼의 노래」를 냈고, 같은 해 제32회 동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소설로 등단한 지 7년 만입니다.
54세에 한겨레신문에 기자로 들어갔습니다. 55세에 단편 「화장」을 계간 「문학동네」에 발표했습니다. 56세에 「화장」으로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고 장편 「현의 노래」를 냈습니다. 이해부터 전업 작가로 지냈습니다. 57세에 단편 「언니의 폐경」으로 황순원문학상을 받았습니다.
58세에 첫 소설집 「강산무진」을 냈습니다. 59세에 장편 「남한산성」을 내고 대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해 말 「칼의 노래」는 100만 부를 넘었습니다. 61세에는 장편 「공무도하」를 인터넷에 연재했습니다. 63세에 장편 「흑산」을 냈습니다. 65세에 「흑산」으로 한국가톨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67세에 산문집 「라면을 끓이며」를 냈습니다. 69세에 장편 「공터에서」를 냈습니다. 71세에 산문집 「연필로 쓰기」를 냈습니다. 72세에 장편 「달 너머로 달리는 말」을 냈습니다. 74세에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와 장편 「하얼빈」을 냈습니다.
76세에 산문집 「허송세월」을 냈습니다. 77세에는 포항 스틸아트 페스티벌의 주제 ‘빛과 쇠’를 짓고 산문 원고를 내놓았습니다. 78세에 아리셀 화재 참사 유족들이 대법원에 낸 탄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훈(1948년 5월 5일생)은 46세이던 1994년 계간 「문학동네」 창간호에 장편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실으며 소설가가 됐습니다. 그 전 20여 년은 신문기자였습니다. 53세이던 2001년 5월 두 번째 장편 「칼의 노래」를 내고 같은 해 동인문학상을 받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대학을 중퇴한 뒤 한국일보에 들어가 사회부 기자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1989년 말까지 이 신문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1973년 입사와 1989년 말까지 근무는 교보문고·예스24의 작가 소개로 확인했습니다. 중퇴와 사회부 배치는 위키백과 기준입니다.군 복무를 마치고 신문사에 들어간 이듬해에 결혼했습니다.
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결혼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박래부 기자와 함께 1989년 5월까지 3년 동안 매주 실었습니다. 이 기사들은 뒤에 한 권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연재 기간은 교보문고 작가 소개 기준입니다. 책의 출간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한국일보에 연재하던 글을 묶었습니다.
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출간 연도는 교보문고·예스24의 작가 소개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6년 넘게 다닌 신문사를 떠났습니다. 이후 2년 동안 고정된 직장 없이 지냈습니다.
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 1989년 말 퇴사는 교보문고 작가 소개로 확인했습니다. 12월 31일이라는 날짜와 이후 2년의 공백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직장 없이 지내던 시기에 잡지에 연재한 글을 묶었습니다.
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출간 연도는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스24는 이 책을 독서 에세이집으로 적었습니다.오마이뉴스는 이 책을 독자들이 사전을 끼고 읽는 글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05 · 오마이뉴스 · 김훈의 30년 글쓰기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예스24는 김훈의 데뷔작을 소설이 아니라 이 산문집으로 표기합니다.문학동네를 만든 강태형은 김훈의 책상에서 이 원고를 보고 창간호에 실었다고 말합니다. 소방대원의 죽음을 다룬 소설입니다.
출처 03 · 매일경제 · 문학동네 창립자 강태형 인터뷰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04 · 한국일보 ·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소개 · 새 창출처 11 · 경향신문 · 「강산무진」 출간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창간호는 1994년 겨울호입니다. 이듬해 봄호까지 두 차례에 나눠 실렸고, 이 때문에 경향신문처럼 1995년 등단으로 적는 매체도 있습니다.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한 소방대장이 순직한 부하의 삶을 들여다보는 이야기이고 값은 6천 원이었습니다.
출처 04 · 한국일보 ·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소개 · 새 창 출간 시점은 1995년 8월 25일자 한국일보 소개 기준이며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1994년 이 주간지에 사회부 부장으로 들어가 편집국장과 편집인 이사를 맡았습니다.
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직책과 연도는 예스24 작가 연보 기준입니다. 위키백과는 1994년 입사·사회부장, 이후 편집국장과 심의위원 이사로 적었습니다.편집국 부국장으로 들어갔고 이어 출판국장과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이직 연도는 예스24·교보문고의 작가 소개와 위키백과가 모두 1998년으로 적었습니다. 이후 직책의 연도는 자료마다 다릅니다.1999년부터 이듬해까지 자전거로 전국의 산천을 돌며 글을 썼습니다.
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 답사 기간은 예스24·교보문고의 작가 소개 기준입니다. 위키백과는 이 글이 한국일보 연재였다고 적었습니다.자전거로 다닌 기록을 묶었습니다. 한겨레는 쉰둘에 펴낸 책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25 · 한겨레 · 「허송세월」 출간 · 새 창출처 05 · 오마이뉴스 · 김훈의 30년 글쓰기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출간 월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한국일보는 그가 물러난 직후 창작에 매진했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칼의 노래」 100만 부 · 새 창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 위키백과는 2000년에 이사 겸 편집국장으로 복직했다가 3개월 만인 10월 7일 퇴사했다고 적었습니다.생각의나무에서 냈습니다. 이순신이 백의종군하는 대목에서 시작해 노량해전에서 끝나는 소설입니다. 2003년까지 21만 부가 팔리다가 2004년 한 해에만 50만 부가 나갔습니다.
「칼의 노래」로 받았습니다. 소설로 등단한 지 7년 만입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칼의 노래」 100만 부 · 새 창출처 07 · 머니투데이 · 대통령이 읽는 책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 수상 연도와 회차는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10월이라는 시점은 위키백과 기준입니다.사회부 기자로 들어가 이듬해 1월에 그만뒀습니다.
출처 29 · 위키백과 · 김훈 (소설가) · 새 창출처 02 · 예스24 · 김훈 작가파일 · 새 창 입사일과 퇴사일은 위키백과 기준이며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계간 「문학동네」 2003년 여름호에 실렸습니다. 뇌종양을 앓는 아내를 간병하는 중년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제28회 이상문학상 · 새 창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상이고 수상작은 「화장」입니다. 같은 회 특별상은 문순태가 받았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제28회 이상문학상 · 새 창 시상식은 그해 11월 초순으로 예고됐습니다. 날짜는 선정을 알린 보도 기준입니다.생각의 나무에서 냈습니다. 가야금의 예인 우륵과 그의 시대를 그렸습니다. 이해부터 전업 작가로 지냈습니다.
출처 09 · 연합뉴스 · 「현의 노래」 출간 · 새 창출처 01 · 교보문고 · 김훈 작가 소개 · 새 창 날짜는 출간을 알린 연합뉴스 기사 날짜입니다. 전업 작가 시점은 교보문고 작가 소개 기준입니다.단편 「언니의 폐경」으로 받았습니다. 상금은 5000만원이었고 시상식은 10월 28일에 열렸습니다.
출처 10 · 국민일보 · 제5회 황순원문학상 · 새 창 날짜는 선정을 알린 보도 기준입니다.문학동네에서 「화장」 「언니의 폐경」을 포함한 여덟 편을 묶었습니다.
출처 11 · 경향신문 · 「강산무진」 출간 · 새 창 경향신문은 이 책을 등단 11년 만의 첫 단편소설집으로 적었습니다. 이 셈은 1995년 등단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날짜는 2006년 4월 14일 소개 기준입니다.학고재에서 냈습니다. 1636년 겨울 남한산성에서 보낸 47일을 척화파와 주화파의 다툼으로 그렸습니다.
출처 12 · TV리포트 · 「남한산성」 출간 · 새 창 2007년 4월 13일 예약판매 보도 기준이며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남한산성」으로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11월 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13 · 서울신문 · 제15회 대산문학상 · 새 창 선정 발표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신문 보도는 11월 7일자입니다.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기념 축하연이 열렸고 문화·출판계 인사 150여 명이 왔습니다. 이 책은 2005년 일본을 시작으로 스페인·프랑스·대만에서도 번역돼 나왔습니다.
출처 06 · 한국일보 · 「칼의 노래」 100만 부 · 새 창생각의나무에서 에세이 열세 편을 묶었습니다. 그동안 드러내지 않던 가족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출처 14 · 연합뉴스 · 「바다의 기별」 출간 · 새 창 날짜는 출간을 알린 2008년 11월 21일 연합뉴스 기사 기준입니다.네이버의 문학동네 카페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실렸습니다. 원고지에 연필로 쓴 원고를 출판사가 옮겨 올리는 방식이었습니다.
출처 15 · 국민일보 · 「공무도하」 인터넷 연재 · 새 창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민통선 안 국립수목원에서 식물 세밀화를 그리는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출처 16 · 헤럴드경제 · 「내 젊은 날의 숲」 · 새 창 날짜는 2010년 11월 11일 헤럴드경제 소개 기준입니다.조선 후기 천주교에 연루된 사람들을 다뤘습니다. 주인공이 없는 소설을 쓸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남한산성」 이후 4년 만의 역사소설입니다.
출처 17 · 파이낸셜뉴스 · 「흑산」 기자간담회 · 새 창 날짜는 서울 삼청동에서 연 기자간담회 날입니다.「흑산」으로 받았습니다. 상금은 1500만원이고 시상식은 5월 9일에 열렸습니다.
출처 18 · 경향신문 · 제1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 새 창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출처 19 · 연합뉴스 · 베스트셀러 「라면을 끓이며」 · 새 창출처 21 · 연합뉴스 · 「연필로 쓰기」 출간 · 새 창 2015년 9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에 새로 진입했다는 보도와, 2015년 발간으로 적은 연합뉴스 기사를 함께 근거로 삼았습니다.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출처 20 · 연합뉴스 · 「공터에서」 출간 간담회 사진 · 새 창 날짜는 연합뉴스 사진 기사의 설명에 적힌 2017년 2월 6일입니다.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문학동네에서 냈습니다. 한겨레신문 기고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 연재 글을 묶었고, 「라면을 끓이며」 이후 3년 반 만입니다.
출처 21 · 연합뉴스 · 「연필로 쓰기」 출간 · 새 창서울 마포구에서 출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나하라는 강을 사이에 둔 두 나라의 군마가 주인공이고, 말이 인간의 문명과 야만을 감당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22 · 이데일리 · 「달 너머로 달리는 말」 간담회 · 새 창출처 30 · 아시아경제 · 뮤지컬 「적토」 · 새 창문학동네에서 2013년부터 계간지에 실은 여섯 편과 미발표작 한 편을 묶었습니다. 첫 소설집 「강산무진」 이후 16년 만입니다.
출처 23 · 뉴시스 · 「저만치 혼자서」 출간 · 새 창 날짜는 출간을 알린 2022년 6월 1일 뉴시스 기사 기준입니다.안중근의 청년 시절을 다뤘습니다. 오래 쓰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미뤄 둔 소설이라고 본인은 말합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출처 24 · 서울신문 · 「하얼빈」 출간 · 새 창나남출판에서 냈습니다. 「연필로 쓰기」 이후 5년 만의 산문집이고 「하얼빈」 이후로는 2년 만입니다. 건강은 좋지 않지만 조심조심 살 수는 있다고 본인은 서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출처 25 · 한겨레 · 「허송세월」 출간 · 새 창 날짜는 2024년 6월 21일 한겨레 소개 기준이며 정확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제14회 행사의 주제를 지었고, 산문 원고 「영일만의 빛과 쇠」가 전시장에 놓였습니다.
출처 26 · 한겨레 · 포항 스틸아트 페스티벌 · 새 창 날짜는 행사 개막일입니다.유족들이 대법원에 낸 1981명의 탄원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민단체 생명안전 시민넷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출처 27 · 연합뉴스 · 아리셀 참사 탄원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73–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문학 · 대한민국
1948. 05. 05. —
출생 연도 1948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1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