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에 고등학교 2학년으로 영화 「스무해 첫째날」에 나와 데뷔했습니다. 18세에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들어갔고 MBC 「베스트셀러극장」에 나왔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9세에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 「여심」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이 드라마로 많이 알려졌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0세에 「여심」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았습니다. 22세에는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MC를 맡았습니다. 23세에 KBS 사태 중에 MBC로 옮겼습니다. 25세에 「아들과 딸」의 후남을 연기했습니다. 최고 시청률은 61.1%였습니다.
26세에 「아들과 딸」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받았고, 9년 만의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가 개봉했습니다. 27세에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처음 진행했고 「까레이스키」에 나왔습니다. 29세에 이찬진 한글과컴퓨터 대표와 결혼했습니다. 31세에 첫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6세에 「아내」로 7년 만에 드라마에 돌아왔고, 같은 해 「완전한 사랑」에 나왔습니다. 37세에 두 번째 백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40세에 「내 남자의 여자」로 S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45세에 JTBC 「아내의 자격」에 나왔습니다. 47세에 20년 만의 영화 「우아한 거짓말」이 개봉했고 「밀회」가 방송됐습니다. 49세에 처음으로 소속사를 뒀습니다. 51세에 「허스토리」로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53세에 「부부의 세계」가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56세에 「퀸메이커」와 「더 문」이 나왔습니다. 58세에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 MC를 맡았습니다. 59세에 「봉주르빵집」에 나왔습니다.
김희애(1967년 4월 23일생)는 16세이던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했고, 19세이던 1986년 KBS 「여심」의 주인공을 맡으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첫 백상예술대상 대상은 26세이던 1993년 「아들과 딸」로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