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입단, K리그 데뷔
22세에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포지션은 골키퍼였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김병지·김한윤 FC서울 이적 · 새 창출처 02 · 스포탈코리아 · 2012 K리그 기록 · 새 창출처 23 · 강원도민일보 · K리그 명예의전당 · 새 창 입단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22세에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해 프로 골키퍼가 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코리아컵 국제축구에서 국가대표 골키퍼로 나왔습니다. 연합뉴스는 꽁지머리의 신세대 스타 골키퍼가 그해 국내 최고의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고 썼습니다.
26세에 프로축구 베스트11 골키퍼에 뽑혔습니다. 27세에는 월드컵 대표팀에 추가로 발탁됐습니다.
28세에 98프랑스월드컵에 나갔고, 그해 10월 울산-포항전에서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29세에는 연봉 2억2천만 원으로 프로축구 최고액 선수가 됐습니다. 30세에 올스타전에서 골키퍼로는 처음으로 MVP가 됐습니다.
31세에 포항 스틸러스로 옮겼습니다. 32세에는 한일월드컵 대표팀 엔트리에 들었습니다. 36세에 FC서울로 이적했습니다. 38세 말 경남FC에 플레잉 코치로 영입됐습니다.
42세에 K리그 최초로 600경기에 출장했고,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습니다. 44세에는 K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45세에 프로 통산 700경기를 채웠습니다.
46세에 은퇴를 선언했고, 9월 울산에서 은퇴식을 열었습니다. 12월에는 대한축구협회 특별 공헌상을 받았습니다.
51세에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됐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독을 맡았습니다. 52세에 강원FC 대표이사로 선임됐습니다. 54세에는 대표이사로 있던 강원FC가 창단 첫 준우승을 했습니다.
55세에 K리그 명예의전당에 올랐습니다. 56세 1월에는 강원FC 대표이사로 강릉시와 홈 경기 개최 협약을 맺었습니다.
김병지(1970년생)은 22세이던 1992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했고, 25세이던 1995년 6월 3일 코리아컵에 국가대표 골키퍼로 나서며 ‘꽁지머리’ 골키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5세이던 2015년 7월 26일에는 프로 통산 700경기를 채웠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22세에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포지션은 골키퍼였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김병지·김한윤 FC서울 이적 · 새 창출처 02 · 스포탈코리아 · 2012 K리그 기록 · 새 창출처 23 · 강원도민일보 · K리그 명예의전당 · 새 창 입단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예선리그 A조 개막전에서 리우 데 자네이루 선발팀을 상대로 골문을 지켜 2-0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연합뉴스는 이 대회 중간결산에서 ‘신세대 스타’ 김병지를 새 기둥으로 꼽았고, 그해 프로축구 결산에서는 꽁지머리의 김병지가 국내 최고의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고 썼습니다.
기자단 투표에서 울산 소속으로 29표를 받아 골키퍼 부문에 뽑혔습니다.
출처 06 · 연합뉴스 · 1996 MVP·신인왕·베스트11 · 새 창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가 대표팀 25명에 새로 넣은 4명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출처 07 · 연합뉴스 · 월드컵 대표팀 보강 · 새 창대표팀은 조별리그 E조에서 1무2패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스포츠지 레키프는 본선 진출 32개국의 최우수선수 가운데 김병지를 한국의 MVP로 꼽았습니다.
출처 08 · 연합뉴스 · 98프랑스월드컵 프로필 · 새 창울산-포항전에서 골키퍼로서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2000년 동아일보는 이용발의 골을 이 골 이후 두 번째 골키퍼 골로 적습니다.
출처 09 · 동아일보 · 부천 개막 골 · 새 창출처 10 · 연합뉴스 · 김병지 연봉 · 새 창울산 현대와 연봉 협상을 마쳐 국내 프로축구 최고액 선수가 됐습니다.
출처 10 · 연합뉴스 · 김병지 연봉 · 새 창남부팀 골문을 지키며 3-2 승리를 이끌었고, 기자단 투표에서 골키퍼로서는 최초로 MVP가 됐습니다.
출처 11 · 동아일보 · 올스타전 MVP · 새 창울산에서 9년간 223경기를 뛴 뒤 포항 스틸러스로 옮겼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김병지·김한윤 FC서울 이적 · 새 창출처 17 · K리그 · 굿바이, 우리 모두의 전설 · 새 창 이적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23명 엔트리에 들었지만 4강전까지 6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월드컵 3-4위전 앞두고 · 새 창울산, 포항에 이어 서울이 세 번째 팀이었습니다.
출처 01 · 연합뉴스 · 김병지·김한윤 FC서울 이적 · 새 창경남 구단이 고향 출신 김병지를 플레잉 코치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년이었습니다.
출처 13 · 마이데일리 · 경남 입단 · 새 창출처 15 · 연합뉴스 · 김병지 은퇴 선언 · 새 창서울전에서 K리그 통산 600경기에 나왔습니다. 42세였습니다.
출처 02 · 스포탈코리아 · 2012 K리그 기록 · 새 창600경기 출장으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14 · 동아닷컴 · K리그 시상식 특별상 · 새 창2013시즌을 앞두고 경남을 떠나 전남으로 옮겼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김병지 은퇴 선언 · 새 창 이적 날짜는 기사에 없습니다.신의손이 가진 44세 7개월 6일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김병지 은퇴 선언 · 새 창전남-제주전에서 700경기를 채웠습니다.
출처 16 · 네이버스포츠 · 철인 김병지의 마지막 6개월 · 새 창출처 15 · 연합뉴스 · 김병지 은퇴 선언 · 새 창SNS로 은퇴를 밝혔습니다. K리그에서 24시즌 동안 706경기에 나왔습니다.
출처 15 · 연합뉴스 · 김병지 은퇴 선언 · 새 창울산-포항의 동해안 더비에서 은퇴식을 열었습니다. 울산이 1-0으로 이겼습니다.
출처 17 · K리그 · 굿바이, 우리 모두의 전설 · 새 창K리그 706경기 출전 기록으로 특별 공헌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18 · 스포탈코리아 · KFA 시상식 · 새 창생활축구와 저변 확대를 맡는 부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출처 19 · 스포츠조선 · 축구협회 부회장 선임 · 새 창시즌1에서는 FC국대패밀리를, 시즌2에서는 개벤져스를 이끌었습니다. 같은 날 기사 기준 두 시즌째였습니다.
출처 20 · 스포츠월드 · 김병지 인터뷰 · 새 창출처 25 · 일간스포츠 · 「골 때리는 그녀들」 시청률 · 새 창 날짜는 감독 활동을 소개한 인터뷰 기사의 날짜입니다. 첫 출연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있다가 강원FC 대표이사가 됐습니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이었습니다.
출처 21 · 오마이뉴스 · 강원FC 대표이사 선임 · 새 창대표이사로 있던 강원FC가 38라운드에서 포항을 1-0으로 이겨 창단 첫 준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출처 22 · 뉴스1 · 2024 강원 체육계 결산 · 새 창제2회 헌액식에서 선수 부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키퍼 출신으로는 처음이었습니다.
출처 23 · 강원도민일보 · K리그 명예의전당 · 새 창강원FC 대표이사로 강릉시청에서 2026시즌 K리그1·코리아컵 홈 경기 개최 협약에 참석했습니다.
출처 24 · 일간스포츠 · 강원FC·강릉시 협약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92–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스포츠 · 대한민국
1970. —
출생 연도 1970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6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