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무렵 구준엽과 함께 「현진영과 와와」의 와와로 활동했습니다. 동아일보는 1989년 데뷔로 쓰고, 문화일보와 데일리안은 1990년으로 씁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7세에 구준엽과 2인조 댄스 그룹 클론으로 데뷔했습니다. 데뷔 약 두 달 만인 7월에 「꿍따리 샤바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 첫 1위에 올랐고, 12월 서울가요대상에서 올해 최고인기가수상을 받았습니다.
28세에는 전국체육대회 폐막식 무대에 올랐습니다. 29세 무렵 대만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30세에는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에 3집을 내고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섰습니다. 31세이던 11월 9일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고, 클론은 활동을 멈췄습니다.
32세에 가수 김송과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34세에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고, 10월 12일 김송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36세에 5집 「빅토리」로 5년 만에 돌아와 휠체어 댄스를 선보였고, 12월에는 하반신 마비 이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38세에 나사렛대학교 겸임교수가 돼 「춤과 대중문화」를 가르쳤습니다.
45세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46세에는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47세에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김송과 함께 나왔습니다. 48세에 클론이 데뷔 20주년 앨범 「위 아」를 냈습니다.
49세에 직접 감독한 영화 「엘리베이터」가 신필름예술영화제 초청작으로 상영됐습니다. 50세에는 KBS 「아침마당」에 부부가 함께 나왔습니다. 51세에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쳤고 명지대학교 스포츠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52세에는 KBS 3라디오 「강원래의 노래선물」을 10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3세에 자신의 모습을 본뜬 메타버스 아바타를 공개했습니다. 54세에는 휠체어 생활의 불편을 SNS에 적었습니다. 56세 8월에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57세 9월에 인천 남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강원래(1969년 12월 21일생)은 27세이던 1996년 5월 1일 구준엽과 2인조 댄스 그룹 클론으로 데뷔했고, 데뷔 약 두 달 만인 27세의 1996년 7월 「꿍따리 샤바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 첫 1위에 오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1세이던 2000년 11월 9일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고, 36세이던 2005년 클론 5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