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에 김종관 감독의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2세에 정지우 감독의 영화 「사랑니」가 개봉했습니다. 한국일보는 정유미가 이 영화로 이름을 대중에게 알렸다고 적습니다. 그해 12월 제25회 영평상 신인여우상을 받았습니다.
23세에 「가족의 탄생」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24세에 MBC 「케세라세라」의 여자주인공을 맡았고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도 나왔습니다. 26세에 영화 「차우」에서 동물 생태 연구가를 연기했습니다.
28세에 공유와 함께 영화 「도가니」에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29세에 tvN 「로맨스가 필요해2012」에 출연했습니다. 30세에 KBS2 「직장의 신」에서 계약직 신입 정주리를 연기했습니다. 31세에 KBS2 「연애의 발견」을 하고 그해 말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33세에 매니지먼트 숲과 계약했고, 영화 「부산행」이 개봉 19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34세에 tvN 「윤식당」에서 요리부를 맡았습니다. 35세에 「윤식당2」로 스페인 테네리페섬에 갔습니다.
36세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했습니다. 37세에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이 공개됐고,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8세에 tvN 「윤스테이」에 출연했습니다.
40세에 「서진이네」를 시작하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왔습니다. 영화 「잠」으로는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41세에 영화 「원더랜드」가 개봉했고, 「서진이네2」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했습니다.
42세에 약 9년을 함께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끝냈습니다. 43세에 넷플릭스 「러브 어페어」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정유미(1983년 1월 18일생)는 21세이던 2004년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고, 22세이던 2005년 9월 29일 영화 「사랑니」가 개봉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부산행」은 33세이던 2016년 8월 7일 천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