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 론칭
자신의 이름으로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론칭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그가 이 브랜드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씁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5세에 자신의 이름으로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를 론칭했고, 이 브랜드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7세에는 F&F와 함께 「구호」를 준비했습니다. 41세에 제일모직이 구호를 인수하면서 창설 디자이너인 그를 영입했습니다. 이후 상무가 됐습니다. 42세에는 영화 「스캔들」로 대종상 영화제 의상상을 받았습니다. 43세에는 아시아패션연합 한국협회 디자인 디렉터상을 받았습니다. 44세에는 하나금융지주 계열사 유니폼을 디자인했습니다.
48세에 「헥사 바이 구호」로 뉴욕에서 첫 컬렉션을 열었습니다. 49세에는 제일모직의 4번째 브랜드 「에피타프」를 발표했습니다. 50세에는 파리 컬렉션을 열었습니다.
51세에 제일모직을 떠나, 국립무용단 「묵향」으로 무용 연출가로 나섰습니다. 53세에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으로 위촉됐고 휠라코리아로 옮겼으며, 「향연」을 총연출했습니다. 54세에 휠라코리아와의 계약이 끝났습니다.
57세에 제이에스티나에 영입됐고, 삼성물산 패션부문에는 빈폴 리브랜딩을 이끄는 고문으로 돌아왔습니다. 60세에 서울시무용단 「일무」를 연출했습니다. 61세에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연출했습니다.
62세에 유은호라는 이름으로 디지털 싱글 「눈부시다」를 내고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63세에 「일무」를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다시 올렸습니다. 64세에 「일무」가 뉴욕 베시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고, 발레 「테일 오브 테일즈」를 연출했으며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정구호(1962년생)는 35세이던 1997년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론칭하며 이름이 알려졌고, 41세이던 2003년 3월 25일 제일모직이 구호를 인수하며 그를 영입했습니다. 51세이던 2013년에는 국립무용단 「묵향」으로 무용 연출을 시작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론칭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그가 이 브랜드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고 씁니다.
패션업체 F&F가 디자이너 정구호와 함께 「구호(KUHO)」를 준비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매경이코노미 프로필은 1999년 F&F KUHO 이사로 적습니다.
출처 28 · 연합뉴스 · 패션업체들 새 브랜드 출시붐 · 새 창출처 27 · 매경이코노미 · 무용 연출가로 변신한 정구호 · 새 창 연합뉴스 1999년 11월 5일 기사 기준이며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제일모직이 여성복 브랜드 구호를 4월 1일자로 인수하고 창설 디자이너인 정구호를 영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수 금액은 약 25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상무가 됐습니다.
출처 03 · 파이낸셜뉴스 · 제일모직, 여성브랜드 구호 인수 · 새 창출처 04 · 한국경제 · 파워 컴퍼니 패션 · 새 창출처 05 · 문화일보 · 구호 브랜드 70%안팎 성장 · 새 창 문화일보는 이 브랜드가 인수 이전에 매니아 계층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었다고 씁니다.이재용 감독의 영화 「스캔들」로 41회 대종상 영화제 의상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6 · 패션비즈 ·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으로 · 새 창출처 07 · 더팩트 · 가수로 변신한 정구호 · 새 창 시상식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아시아패션연합 한국협회의 디자인 디렉터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6 · 패션비즈 ·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으로 · 새 창 패션비즈 프로필에만 있는 기록이며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하나은행·대한투자증권·하나생명보험 등 계열사 직원 유니폼이 하나로 통일됐고, 디자인은 정구호가 맡았습니다.
출처 08 · 이데일리 · 하나금융지주 유니폼 통일 · 새 창뉴욕 아이빔에서 단독 컬렉션을 열었습니다. 구호의 컬렉션 라인입니다.
출처 09 · 아주경제 · 헥사 바이 구호 첫 컬렉션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20~30대를 겨냥한 브랜드로, 정구호 전무가 만든 4번째 브랜드입니다.
출처 10 · 한국경제 · 에피타프 론칭 · 새 창2012 F/W 컬렉션을 파리 앙리 4세 고등학교에서 열었습니다. 앞서 뉴욕 컬렉션을 네 차례 열었습니다.
출처 11 · 뉴스1 · 헥사바이구호 파리 컬렉션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10년 만에 제일모직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시 직함은 전무이사였습니다.
출처 12 · 국민일보 · 무용 연출가로 변신한 정구호 · 새 창 기사(11월 25일)는 "지난 15일"이라고만 적었습니다.연출과 의상, 무대를 맡았습니다. 12월 6~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올랐고, 이 작품으로 무용 연출가로 나섰습니다.
출처 12 · 국민일보 · 무용 연출가로 변신한 정구호 · 새 창출처 13 · 뉴시스 · 「묵향」 「향연」 연속 공연 · 새 창출처 14 · 이데일리 · 화통토크 정구호 · 새 창출처 06 · 패션비즈 ·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으로 · 새 창 공연 시작일은 기사의 "다음달 6~8일"에 따랐고, 2013년 초연은 뉴시스로 확인했습니다.서울패션위크가 총감독 체제로 열리는 것은 15년 만에 처음이었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기획, 운영과 총괄을 맡게 됐습니다.
출처 02 · 국민일보 ·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위촉 · 새 창휠라코리아 전 제품의 디자인 개발을 총괄하는 자리였습니다.
출처 15 · 동아일보 · 휠라코리아, 정구호씨 영입 · 새 창12월 5·6일 이틀 공연했고 객석점유율이 120%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14 · 이데일리 · 화통토크 정구호 · 새 창출처 13 · 뉴시스 · 「묵향」 「향연」 연속 공연 · 새 창 날짜는 이데일리가 5·6일 공연이라고 쓴 것에 따랐습니다.합류한 지 1년 4개월 만입니다.
출처 16 · 머니투데이 · 정구호 부사장, 휠라코리아 떠난다 · 새 창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17 · 서울경제 · 제이에스티나 정구호 영입 · 새 창론칭 30주년을 맞은 빈폴 리뉴얼을 컨설팅 고문으로 이끌었습니다. 제일모직을 떠난 지 6년 만의 복귀입니다.
출처 18 · 전자신문 · 돌아온 정구호 빈폴 리브랜딩 · 새 창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초연된 작품입니다. 종묘제례악의 의식무인 일무를 현대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출처 19 · 서울경제 · 「일무」 베시 어워드 · 새 창출처 23 · 한국경제 · 「일무」 베시 어워드 수상 · 새 창 초연 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성남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성남문화재단이 만든 작품입니다. 10월 12~15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했습니다.
출처 20 · 연합뉴스 · 오페라 「나비부인」 10월 공연 · 새 창예명 유은호로 디지털 싱글을 내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출처 21 · 뉴스엔 · 유은호, 정구호의 새로운 얼굴 · 새 창8월 21~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마친 뒤 강릉과 대구에서도 공연할 예정이었습니다.
출처 22 · 뉴시스 · 「일무」 정구호 연출 · 새 창정구호가 연출한 「일무」가 뉴욕에서 열린 41회 베시 어워드에서 안무가 3명이 받는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23 · 한국경제 · 「일무」 베시 어워드 수상 · 새 창출처 19 · 서울경제 · 「일무」 베시 어워드 · 새 창 날짜는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수상자는 안무가 3명이며 정구호는 연출을 맡았습니다.대한민국발레축제 기획공연으로 5월 22~23일 예술의전당에서 올랐습니다. 고전 발레 4편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입니다.
출처 24 · 아시아경제 · 대한민국발레축제 신작 · 새 창연작 「공생」의 신작 15점을 선보였습니다.
출처 25 · 한국경제 · 정구호 개인전 「백골동」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97–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패션 · 대한민국
1962. —
출생 연도 1962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10.06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